[금요저널] 금천구는 지역 연극단체들의 공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7월 6일부터 16일까지 제1회 ‘금천연극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천뮤지컬센터와 금천연극협회가 함께 처음으로 준비한 제1회 금천연극제는 금천에 연고를 두고 있는 극단들의 작품을 한 무대에 올려, 연
[금요저널] 광진구가 직장인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검진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이동검진’을 운영한다. ‘대사증후군’이란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의 위험인자인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한 사람에게 동시다발적으로 발병하는 생활습관병을 말한다. 이러한
[금요저널] 성북구 길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달 29일 다가올 폭염에 대비해 주거취약계층 25세대를 방문해 여름이불세트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길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폭염 발생 전 주거취약계층 어르신댁을 방문해
[금요저널] 송파구는 지난 6월 28일 행정안전부, 공공기관, 주소기반 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잠실역 입체주소 고도화 사업에 따른 주소정보 활용 실내 내비게이션 시연회’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GPS수신이 되지 않는 지하철에서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가 승강기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5일 ‘민선 8기 공약실천 전략보고회’에서 민선 8기 ‘앞으로 가는 금천, 당당한 금천 시대’의 개막을 열었다. 금천구는 민선 8기 구정을 시작하자마자 공약을 가장 먼저 챙기고자 보고회를 열었다. 통상 공약 실행을 위해 실무 부서의 계획을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 가구를 위해 이달 4일 시작해 올 11월 28일까지 약 5개월간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다. 1인 가구는 주택 점유 형태가 대부분 전월세로 임대차 계약 시 경험과 관련 지식이 부족한 경우 피
[금요저널] 구로구가 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중소기업 복지더하기’ 지원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후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업에 복지포인트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복지더하기’는 구로구가 10만원, 서울산업진흥
[금요저널] 토카아트와 문화철도 959에서 주최, 주관한 토카아트 10주년 기념 제휴작가전 ‘Mix&Match’전이 열린다. 구로구는 구로문화재단, 예술가 단체 토카아트와 함께 복합문화공간인 문화철도 959를 운영하고 있다. 그 중 아트플랫폼에는 일러스트 등 여러 예
[금요저널] 구로구가 구로디지털단지에 다목적 체육관을 착공했다. 구로구는 “구로디지털단지 직장인들과 인근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목적 생활체육관을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 일명 G밸리라 불리는 구로디지털단지는 중소 벤처기업이 밀집한 구로의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온라인 접근성이 취약하거나 세부적인 기타 증빙자료 제출이 필요한 소상공인을 위해 7월 11일부터 구청 지하 2층에 2022년 1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 현장접수센터를 운영한다. 11일부터 22일까지는 민원폭주로 인한 혼잡을 막기 위해 사업자등록번
[금요저널] 광진구가 지역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PC나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불용대상 PC를 정비해 사회 취약계층에게 무상보급함으로써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자원순환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신청대상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보호대상아
[금요저널] 서울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4일 지역 내 무더위쉼터인 안전숙소와 경로당을 찾아 폭염 대응태세를 살폈다. 박 구청장은 먼저 야간쉼터인 남영동 안전숙소를 방문, 시설 관리자와 함께 객실 내부 상태를 확인하고 이용 시 불편함이 없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폐업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신청기간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연장한다. 구는 당초 6월 30일까지였던 신청 기간을 11월 30일까지로 5개월 연장했으며 이에 따라 신청일인 11월 30일까지 폐업을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노인들이 여름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냉방기를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최근 반지하와 옥탑방 등에 거주하는 관내 노인가구 36곳에 벽걸이형 에어컨을 설치했다. 연희동에 거주하는 한 노인은 “매년 장마철이면 습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