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제1회 노원 청년 아트페어’에 참여할 청년 예술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에서 올해 최초로 개최하는 ‘노원 청년 축제–청년, 예술과 걷다’의 대표 행사로 LOLOLO 아트페어를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행사는 오는 9월 16일~18일까지 3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 용문동주민센터가 인접 동 주민센터와 합동으로 추진한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 야간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타 동 담당인력과 공동으로 단속을 실시했다으로써 현장단속 경험을 공유해 효과적으로 골목길 청결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다. 야간 합동단속은
[금요저널] 도봉구는 6월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제8회 초안산 매실 축제’를 개최한다. 창2동 초안산 매실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본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다시 열리게 됐다. 오랜만의 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매실수확, 문화공연, 체험부스
[금요저널] 도봉구와 서울창경초는 2022년 6월 10일 지속가능발전교육 중요성과 인식을 확산하고자 ‘지역사회 연계형 ESD 프로젝트’의 시작으로 ‘도봉구, 서울창경초 ESD 협업 프로젝트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 본 ESD 협업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생태전환교육과
[금요저널] 관악구 민선 8기 구정의 혁신적 도약 로드맵을 그릴 ‘정책기획단’이 13일 출범하며 4년 간 항해 할 관악구 박준희호 공약 실천에 본격 착수했다. ‘2018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022년 초 ‘민선7기 기초단체장
[금요저널] 관악구 난곡동에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3개소 47호가 들어선다. 구는 민선7기 출범 이후 구정운영 4개년 계획에 따른 청년주택 확충, 맞춤형 주거복지 사업을 추진해 구민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이번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확보는 지난
[금요저널] 송파구는 문정동을 통해 지역교회와 협력해 생활이 어려운 홀몸어르신 등에 반찬서비스 지원사업을 주1회 20명에게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2년부터 홀몸어르신 반찬서비스를 진행해 온 정락교회가 함께 한다. 문정1동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금요저널] 중랑구가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수 사진 촬영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장수 사진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촬영하는 사진이다. 구는 동주민센터에서 소규모로만 지원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지역 전역으로 확대하고 촬영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한 달간 ‘2022년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의 작품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는, 지난해부터 영화제명에 ‘영등포’ 지역명을 삽입하며 ‘가장 지역적인 것이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산재되어 있는 관내 시설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우리동네 이용시설’ 서비스를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이용시설’ 서비스는 실생활에서 유용한 지역 내 주요 시설과 이용방법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테마별로 정리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중대재해처벌법상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대대적인 교통안전시설물 정비 및 보강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북구청 교통행정과에서는 기존의 민원접수 및 환경순찰에 따른 파손 시설물 복구작업 위주로 이루어지는 교통안전시설물 정비 사업의 한계를 극복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구민 생활 안정을 뒷받침하고 코로나19 엔데믹 시대 일상회복을 지원하고자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158억원 규모로 편성해 10일 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 재원은 2021 회계연도 순세계잉여금과 일반조정교부금, 국·시비 보조금, 기존
[금요저널] 은평구는 지난 8일 지역 내 사례관리 연계 협력 활성화를 위해 ‘은평 1권역 사례관리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녹번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은광지역아동센터에서 열렸다. 참여는 구청 희망복지지원단, 은평구 드림스타트, 동 주민센터, 은평구 법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구민불편 해소와 일상회복 지원을 위해 그간 중단됐던 보건소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업무를 오는 7월 1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구는 코로나19로 지난 2020년 2월 말부터 일반진료, 검진, 각종 제증명 업무 등 코로나 이전 보건소에서 수행해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