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마포구는 코로나19로 중단했던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마포구 보건소는 그동안 방문간호사 활동 사업을 최소한으로만 활동하고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 최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완화됨에 따라 구의 방역과 의료 체계를 개편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8월 5일까지 ‘2022 공공디자인 공모전 ‘가치 종로 같이 만들기’’를 진행하고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종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누구나 일상 속 문화예술공간을 만드는 데 동참하도록 ‘공공공간, 같이 만들기’라는 주제를 갖고 올해 처음 시행하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6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상일동 어울마당에서 올해 첫 강동벼룩시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앞서 2007년부터 이어오던 ‘강동벼룩시장’은 코로나19로 축소되거나 취소되는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일상회복에 발맞춰 올해 처음
[금요저널] 강동구가 내일 어린이 대운동회를 개최한다. 오랜 기간 코로나로 맘껏 뛰놀지 못했던 아이들을 위해 아동자치센터 ‘꿈미소’에서 야심차게 기획한 행사로 한산초등학교 대강당에서 11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달려라 꿈꾸미’라는 이름의 대운동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 당선인의 민선8기 강동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6월 9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구정 인수업무를 시작했다. 이수희 당선인은 15명까지 구성할 수 있는 구청장직 인수위원을 9명의 실무 중심 전문경력자로만 위촉했는데, 이는 구청직원들의 인수업무
[금요저널]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코로나19 시대 아이들과 부모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대국민 공개강좌를 연다고 밝혔다. 오는 29일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는 '포스트 코비드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가 어린이들에게 미친 영향과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시행하고 제철과일을 공급하는 ‘얘들아 과일먹자’ 사업을 추진한다. ‘얘들아 과일먹자’는 신선한 과일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는 빈곤아동 비율이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2022년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 운영을 시작했다. 구는 올 여름 기상예보에 맞도록 재난상황 단계별 업무대응 매뉴얼을 재정비하고 5월 13일 개소식 후 1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재대본은 본부장, 차장,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6월부터 심폐소생술 상시 교육을 전면 재개하고 평일 오전/오후반, 주말반 총 세 개 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의 급성심장정지 조사에 따르면 국내 급성 심장정지 환자 수는 2020년 인구 10만명 당 61명으로 집계됐으며 꾸준한 증가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관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의 아동복지시설에 제공되는 친환경 공공급식 식재료의 생산·유통단계를 모니터링하는 ‘안심식재료 지킴이단’을 운영하고 지킴이로 활동할 희망자를 오는 6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하반기부터 추진된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오는 7월 10일까지 소상공인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강화를 위한 ‘영등포 소상한 온라인 가게’에 참여할 10개 업체를 모집한다. ‘영등포 소상한 온라인 가게’는 맞춤 컨설팅을 통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개척과 마케팅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는
[금요저널] 중랑구 중화2동에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스마트팜 컨테이너가 1동 있다. 문을 열면 안에는 버섯들이 빽빽이 자라있다. 도시농업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이 모여 설립한 ‘버슷협동조합’에서 운영한다. 협동조합의 이름은 버섯의 옛말인 ‘버슷’에서 따왔다. 도시농
[금요저널] 중랑구는 지난 8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위한 사랑의 물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면목7동 행복나누리협의체, 우리 동네 돌봄단 활동가 등이 참여해 재료 손질부터 양념 버무리기까지 정성을 담아 열무김치 500k
[금요저널] 관악구는 아동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아동이 주체가 되는 아동친화도시 관악을 만들어 가기 위한 ‘2022 관악구 아동권리모니터단’을 운영한다. ‘아동권리모니터단’은 아동 목소리를 직접 들으면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참여기구다. 어른들이 생각하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