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지난 1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품 모금운동인 ‘2022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유공자 4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이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코
[금요저널]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하고 있는 강남구가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지난 4월에 이어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한강 나들목 3개소의 육갑문을 시운전하고 점검을 실시한다. 육갑문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한강이 범람할 경우 도
[금요저널] 금천구는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해 금천사이언스큐브에서 상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천사이언스큐브’는 금천구민이라면 누구나 과학기술을 쉽게 접하고 일상 문화로 향유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스마트스페이스에서 과학영화 상영, 햅틱 콘텐츠를 진행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이 민생우선실천단 가계부채대책팀장으로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오후 2시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에서 민생우선실천단 발대식을 열고 실천단 구성 및 운영 방안 등을 밝혔다. 민생우선실천단은 최근 대외경제 위기로 인한 물가 급
[금요저널] 광진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서울시교육청이 실시한 ‘2021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질적 관리를 향상하고 신뢰성을 높이고자 이번 평가를 추진했다. 우수사례는 모든 센터가 함께 공유하
[금요저널] 광진구가 스마트폰이나 PC로 간편하게 지역 내 명소를 관람할 수 있는 ‘광진구 명소 VR 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광진구 명소 VR 영상’은 현장 전체를 볼 수 있게 360°로 제작되어 시청자가 보고 싶은 부분을 선택해 시청할 수 있다. 이로써 직접 현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14일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수학 내신 평가에 대한 학생·학부모·교원 설문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설문문항 분석 결과, 중학생 74.2%, 고등학생 88.4%, 학부모 64.3%가 학교 수학시험이 ‘
[금요저널]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6월 14일 금천구청역 앞에서 출근길 주민들에게 구청장 직통 문자 홍보에 나섰다. 금천구는 주민들의 폭넓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구청장 직통 문자 전용 핸드폰’을 운영하고 있다. 정책 제안이나 불편 사항을 제보
[금요저널] 구로구가 구로 2·4동 지역을 중심으로 Smart방범 안심거리 조성사업을 실시한다. 구로구는 “올해 행정안전부 주관 ‘외국인 주민 등 거주지역 기초인프라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며 “외국인 주민 비율이 높고 주택가가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CCTV
[금요저널] 구로구가 양성평등 문화에 대한 인식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한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 속의 양성평등’을 주제로 내가 생각하는 양성평등이란 가족, 학교, 직장 내 양성평등 실천 사례 생활 속 성차별적 요소나 성별 고정관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정릉의 명물 ‘마을장터 개울장’이 코로나 이후 2년 6개월 만에 돌아왔다. 오랜만에 돌아온 개울장을 다 함께 맞이하고 축하하는 개장식이 지난 11일 정릉시장에서 개최됐다. 개울장은 정릉시장과 정릉천 일대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18일과 19일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페트 드 라 뮈지끄 - 프랑스 거리음악축제’를 개최한다. 주한프랑스대사관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6월 같은 장소에서 열린 후 사회적 거리두기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다
[금요저널] 동작구는 15일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대상 5만 8178대, 총 87억 1479만원에 대한 납부 안내에 나선다. 과세 대상은 6월 1일 현재 동작구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 건설기계 중 덤프 및 콘크리트믹서트럭 등이고 납부기한은 오는 30일까지다. 자
[금요저널] 동작구 신대방1동은 역세권과 수세권의 입지 조건을 동시에 갖췄다. 2호선 신대방역이 위치하고 도림천은 신대방역을 타고 흐르고 있다. 구는 줄곧 쾌적한 수변문화 공간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동네 산책길이나 체육 공간뿐만 아니라 물길을 따라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