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추진 중인 ‘도산공원 복합건축물 및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지난 5일 서울특별시의 도시계획시설 중복결정 사전 동의로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도시계획시설 중복결정은 2개 이상의 도시계획시설을 같은 토지에 조성하는 것으로 구
[금요저널] 우리나라 최초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 이자, 상위 단계 2회 인증까지 받은 서울 성북구가 이번에는 육아맘을 위해 팔 걷었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달 1일부터 24개월 이하 영유아 양육가정 이동을 지원하는 ‘성북 아이랑 안심
[금요저널] 금천구는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22년 주민생활 혁신사례확산 지원사업 중 ‘치매조기진단 동행서비스’ 분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치매조기진단 동행서비스’는 보호자의 동행이 필요한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전문인력이 동행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지
[금요저널] 광진구 보건소가 지난 6일 관내 성자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이동건강체험관’ 운영에 들어갔다. 건강한 학교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시작된 ‘이동건강체험관’은 직접 초·중·고등학교로 찾아가 자라나는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구민이 직접 지역 현안에 맞는 동 단위 복지의제를 발굴해 지역 복지력을 높이는 ‘동 복지대학’을 올해에도 운영한다. ‘동 복지대학’은 구민이 직접 지역 복지의제를 찾아 논의하며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구민의 복지역량을 강화하는 소규모 교
[금요저널] 금천구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 청소년, 학부모를 위해 지역의 돌봄시설과 돌봄서비스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통합 돌봄 플랫폼 ‘온종일 돌봄포털’을 구축했다. 구민들은 누구나 온종일 돌봄포털에서 금천구의 다양한 돌봄시설 현황과 위치를 알 수 있으며 우리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7월 26일부터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총 630여명의 유아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뮤지컬 여름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여름 프로그램이다. 유아,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등 연령별로 뮤지컬을
[금요저널] 구로구보건소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중단했던 대면 업무를 재개하고 있다. 구보건소는 관내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구강 파노라마 촬영, 충치 치료, 신경 치료, 스케일링 등 구강검진 사업을 무료로 진행한다. 검진을 원하는 이는 보건소에 전화로 예약한 뒤 방
[금요저널] ‘2022년 G밸리 우수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가 11월까지 열린다. 구로구는 “G밸리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는 우수기업에 취업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관악고용복지플러스센터, 금천구와 힘을 모아 채용박람회를 마련했다”고
[금요저널] 구로구가 ‘열린 구청장실’ 홈페이지를 새단장했다. 구로구는 “민선8기 문헌일 구청장의 취임에 맞춰 ‘열린 구청장실’ 홈페이지의 메인 디자인과 메뉴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열린 구청장실’ 홈페이지는 PC나 모바일을 통해 구로구청 홈페이지로 접속하면
[금요저널]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변화하는 동대문의 핵심 동력이 될 직원들과 구정운영 철학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7일 아침부터 전 직원과 함께하는 모닝 차담회를 시작했다. 이번 차담회는 민선8기를 시작하며 직원들에게 한 발 먼저 다가가기 위해 이 구청장이 직접 낸
[금요저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민선 8기 첫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협의회는 7일 오후 서울 중구에 소재한 호텔PJ에서 총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의결했다. 이 구청장 임기는 이날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1년이다. 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서울시 25개
[금요저널] 성북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지난 6월 29일 역사탐방 동아리 소속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함께 제주도 역사탐방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제주도 역사탐방은 국내 역사·문화 체험활동에 제한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사회·문화적 인식 및 이해도를 넓히고 또래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민선 8기 이성헌 구청장 취임 이후 첫 부서별 업무보고회를 닷새간의 일정으로 7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시작했다. 이 회의는 보고와 지시 중심의 틀에서 벗어나 구청장과 직원 간 소통에 방점을 두고 대화 형식으로 이뤄졌다. 이례적으로 과장,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