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7월부터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노동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2년 강동구 지역사회혁신계획 시민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노동상담카페’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전국 자치구 최초로 노동권익센터와 이동노동자지원센터를 직영으로 운영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소상공인의 일상회복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구는 전기사용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조치가 내려졌던 소상공인에게 무료로 전기안전점검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일상회복을 돕고 여름철
[금요저널] 강동구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암사2동 주민센터에서 ‘2022년 구암서원 서당 여름방학특강’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구암서원 서당 여름방학특강’은 구암서원에 대한 역사와 전통을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난 29일 장기화된 코로나로 경제적, 정서적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취약계층 청년노동자들을 위해 ‘청년노동자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열었다. 노동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청년노동자 2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 프로그램은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심리 치
[금요저널] 마포구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운영한다.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결핵은 조기발견 시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지만, 발견이 늦어질 경우 폐기능이 손상되어 치료기간이 길어지고 타인에게 전파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 이에
[금요저널] 예비 초등학생을 둔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 A씨는 “엄마가 한국어가 서툴러서 초등학교 입학하고 뒤처지지 않을까 걱정했다”며 “마포구에서 진행한 ‘다배움 수업’으로 걱정을 한시름 놓을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마포구가 다문화가족 자녀 초등학교 입
[금요저널] 종로구가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한문화 1번지 종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기 위해 ‘2022 종로 한복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전통문화 발전과 전승에 기여하려는 취지로 지난 2018년 시작한 사진 공모전은 올해 “골목길 접어들 때에 내 한
[금요저널] 국회 정무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은 최근 우리은행, KB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농협, 신한은행 등의 잇따른 금융사고가 오랜기간 적발되지 않은 점에 비추어 볼 때, 장기간 거래가 없는 계좌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촉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학부모가 직접 교육의 주체가 되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보석같은 하루’ 사업을 실시해 학부모의 교육 참여 활동을 지원한다. ‘보석같은 하루’는 우리 아이들의 가슴에 평생 반짝반짝 빛날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자는 의미로 학부모와 학교가 협력해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지난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추진했던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대형감량기 시범사업이 효과를 인정받아 운영을 확대한다. 음식물류 폐기물 대형감량기는 탈수, 건조, 발효 등의 방법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감량하고 음식물쓰레기 처리 후 발생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스마트 도시 기본 인프라 확보를 위한 ‘스마트 용산 네트워크 간선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 용산 네트워크 간선 고도화’는 지능형 스마트 도시 확산에 따라 늘어나는 네트워크 서비스 수요와 트래픽 폭증에 대비해 구 광대역 자가통신망의
[금요저널] 관악구가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라 7월부터 21개 동 자치회관 운영을 전면 재개한다. 구는 지난 2020년 2월부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약 2년 간 자치회관 운영을 중단했고 지난해 12월부터 서예, 일본어교실, 요가 등 비활동성 프로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6월 30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1기 관악구 골목상권 상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구는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간 골목상권 상인 27명을 대상으로 경쟁력 강화를 통한 골목상권 점포의 경영 안정과 매출증대에 기여하고자 관악구 골목상권 상인대학을
[금요저널] 도봉구가 경영자금과 사무실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 입주자를 모집한다. 입주 공간은 제1창업보육센터 6개 호실이며 최초 1년 계약 후 1년마다 연장하는 방식으로 최장 3년까지 입주 가능하다. 모집 호실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