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청년 세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난해부터 시행한 '청년·신혼부부 월세 및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만 19세~39세 무주택 청년 가운데, 주민등록상 동작구에 거주하며 월세 또는 전세자금 대출을 이
[금요저널] 동작구가 '해외 선진 과학창의 캠프'를 운영하며 미래 과학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구는 2025년 7월 '동작 우주탐험대 1기'를 시작으로 10월 2기, 올해 1월 3기까지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관내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서울시 송파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 물가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늘부터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7곳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준비된 상품권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서 정육,
[금요저널] 양천구가 올해 20억원을 투입해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19곳을 대상으로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시장별 여건과 이용 실태를 고려해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고객과 상인이 함께 이용하는 편의시설을 확충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영업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2026년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융자지원 사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지역 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3월 17일부터 만 20세 이상 서초구민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예방관리와 복부비만 개선을 위한 '슬로우조깅 건강교실'을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서초구는 무리한 고강도 운동이 부담스러운 주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슬로우조깅을 중심으로 프로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지역 간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2월 5일과 6일 이틀간 양천공원에서 ‘2026년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전국 57개 지자체, 127
[금요저널] 양천구는 30일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 근무종료 간담회'를 열고 청년들과 함께 행정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정책 참여의 의미를 되새겼다.청년 행정인턴 사업은 청년들에게 행정 실무 경험과 정책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은 최근 서울디지털재단이 발표한 '데이터로 본 서울의 결혼과 출생'보고서와 관련해, 관악구가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합계출산율 최하위권에 포함된 현실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공식적으로 2024년 12월 기준 마지막으로
[금요저널] 한성백제박물관은 『백제학연구총서 쟁점백제사』제27권을 발간했다. 이번 총서는「동북아시아 백제·중국·일본의 교류와 상호 관계」를 주제로, 한성기 백제가 중국과 왜와 맺었던 교류의 실체를 문헌 자료와 고고학 자료를 통해 입체적으로 조명한다.『백제학연구총서 쟁
[금요저널] 서울시설공단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 편의와 민생경제 지원을 위해 공단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56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주차장 무료 개방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종일 개방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공단은
[금요저널] 서울시설공단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부터 서울자전거 ‘따릉이’ 회원 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정황을 유선으로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유출 규모와 범위, 이로 인한 피해 여부 등에 대해서는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며, 이와는 별도로 공단은 법령상 절차에 따라
[금요저널] "지난해 방이동 고분군에 후문을 설치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바로 해 줘서 산책할 때 훨씬 편하게 이용하고 있어요."방이동 고분군을 자주 찾는 한 주민의 말이다.풍납동에서는 "토성 산책로에 경관조명이 설치돼 밤에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다"는 반응이 나왔고
[금요저널] 윤희숙 국민의힘 당협위원장과 서울시의회 김태수 주택공간위원장, 황철규 의원은 28일에 성동구 응봉동 모아타운 대상지와 마장세림 재건축 정비구역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간담회를 진행했다.현장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서울시·성동구청·SH공사의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