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지역 내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사당 5동에 소재한 ‘동래정씨 임당공파 묘역’을 주민에게 개방한다. 구는 어제 동래정씨 임당공파 묘역 내 상덕재에서 동래정씨 임당공파 종친회와 함께 묘역 무상사용 및 개방을 위한
[금요저널] 동작구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등하굣길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자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은 교통안전에 취약한 아이들에게 실습·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사고 발생 등 위험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
[금요저널] 송파구가 본격적인 여름 태풍철을 앞둔 6월 한 달 동안 관내 종교시설 첨탑 51개소를 대상으로 풍수해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알렸다. 작년 8월 태풍 ‘카눈’은 경기도 일대 첨탑을 잇달아 무너뜨리며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발생시켰다. 이
[금요저널] 여름의 시작과 함께 반포대로가 도심 속 힐링 휴가지로 변신한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서래공원까지, 무더위로 지친 일상을 책과 함께 휴식으로 채우는 ‘북캉스’를 즐기는 자리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15일 서초책있는거리에서 올해 두 번째 독서문화행사인 ‘6월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18일 오후 2시~오후 4시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재건축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구는 정비사업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갈등을 최소화해 재건축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기
[금요저널] 양천구는 식중독 사고발생이 우려되는 여름철을 맞아 관내 어린이집 161개소를 대상으로 8월 9일까지 급식위생 및 안전 집중점검을 실시해 안전하고 깨끗한 보육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매년 동 · 하절기 연 2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점검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10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3호선 압구정역 2번 출입구의 캐노피 설치가 추진된다고 밝혔다. 압구정역 2번 외부 출입구의 캐노피 시설은 1985년에 제작되어 40년이 지난 시설로서 노후화로 인해 비나 눈이
[금요저널] 동작구가 100세 시대를 맞아 관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의료·돌봄서비스를 통해 효도 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이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동작구만의 차별화된 효도 특화 사업을 추진해 어르신 건강 돌봄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먼저
[금요저널] 동작구는 2025학년도 변화된 대학 수시 전형에 발맞춰 지역 내 수험생과 학부모의 성공적인 진학 설계를 돕기 위해 입시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15일 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학생과 학부모 30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
[금요저널] 양천구는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한 배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주요도로변 빗물받이 1,300개소에 한 눈에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빗물받이 위치 알림 표식’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빗물받이는 강우 시 발생하는 빗물을 모아 하수관으로 흘려보내는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7일부터 19일까지 역삼로 창업가 거리에서 ‘2024 강남 창업가 거리 축제 START TRACK WEEK’를 개최한다. 구는 역삼로 창업가 거리 일대 활성화 및 스타트업의 성장·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아산나눔재
[금요저널] 송파구가 내년부터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에 대비해 교육 현장의 혼란을 줄이고 정확한 진로 탐색을 돕고자 ‘중학교로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개최한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자신의 진로나 적성에 따라 학습 과목을 선택하고 이수 기준에 도달하면 학점을 취
[금요저널] 서울 속 ‘작은 프랑스 마을’인 서초구 서래마을에서 음악 문화축제가 열린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15일 서래마을 인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2024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서래마을은 프랑스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매년 한국-프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1일 도봉문화원에서 주관한 제4회 도봉옛길 문화제 ‘도봉유람’에 참석했다. 도봉옛길 문화제는 도봉구의 대표 문화유산인 도봉옛길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주민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지역문화축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