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4일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특별한 공무원과의 데이트’ 행사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강남구청에서 이색 업무를 맡은 공무원 11인이다. 이들은 각자 자리에서 맡은 일을 열정적으로 해 주변 직원들의 추천으로 이
[금요저널] 서울시는 오존경보제를 처음 실시한 1995년 이래, 가장 이른 시기인 올해 4월 19일에 최초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으며 동기간 대비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 또한 가장 많다고 밝혔다. 서울시 대기 중 오존 연평균 농도는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 오존주의보 발령
[금요저널] 서울공예박물관이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공예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펫크닉’ 프로그램을 6.15.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운영한다. 박물관 앞 야외마당에서 소풍을 즐기고 새활용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먼저 새활용 공예 체험으
[금요저널] “풍수해 보험 가입절차가 궁금해요”, “우리 동네 무더위쉼터는 어디에 있나요?”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 여름철 장마, 폭염 등의 풍수해 기간에 시민들이 자주 문의하는 민원사항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상담정보 현행화에 나섰다. 오세훈 서울시장 재임 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송도호 위원장은 지난 13일 관악소방서 다목적 실내 훈련장 착공식에 참석해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전천후훈련장의 착공을 축하하면서 소방 훈련의 공백을 최소화해줄 것과 훈련 중 소방대원이 부상 당하는
[금요저널] 동작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공공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 창구’를 운영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선다. 구는 지난 13일 동작취업지원센터에서 이곳을 찾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상담소를 열고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며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역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자 신설한 사당롯데캐슬골든포레 앞 보도 육교 및 버스정류장이 개통 200일 만에 이용자 10만명, 일평균 이용자는 최대 30.6% 증가했다. 구는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10월 말 개소 후 200일간
[금요저널] 송파구는 오는 6월 26일 오전 10시 송파동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의 사회재진입을 위한 구인·구직 행사, ‘경력이음매칭데이’를 개최한다. 송파구는 서울시 인구 1위이자 여성 비율이 가장 높은 구이다.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경력단절여성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024년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으로써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이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치구, 도로사업소
[금요저널] 양천구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취·창업자의 시장경쟁력 강화와 업무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양천창업지원센터에서 다음달 4일부터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오후 1시에 '챗GPT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은 큰 품을 들이지 않고도 사업 효
[금요저널]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사근살곶이 골목형 상점가 상인들이 함께 힘을 모아 성동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이민옥 서울시의원이 지난 12일 사근활력소에서 열린 사근살곶이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이성배 의원은 송파구 잠실동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강행한 서울시를 강력히 규탄하며 더 이상의 규제는 받아들일 수 없으며 조속히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해 줄 것을 정부와 서울시에 요청했다. 송파구 잠실동, 강남구 대치동·청담동·삼성동 일
[금요저널] 서울시가 물가 변동이나 설계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계약금액을 조정할 수 있도록 허용한 ‘지방계약법’을 악용해, 수의계약 후 계약금을 무려 568%나 증액 지급한 사실이 밝혀졌다.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은 서울시의회 제324회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해 ‘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지난 3일 강남구 코엑스 동측 광장에서 열린 강남이 그린 지속가능한 미래 ‘강남 GREEN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제28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 탄소중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