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는 소규모 자영업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소상공인 운영 점포 150곳을 대상으로 최대 200만원의 간판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영세·소상공인 간판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구청이 건물 및 구간단위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만들고 이웃과 나누는 ‘설 명절 음식 ‘모둠전‘ 만들기 〔전어때용〕’ 프로그램을 2월 6일 2월 8일 양일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초1인가구지원센터는 매년 설 명절, 1인가구의 건강돌봄을
[금요저널] 동작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시장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명절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통시장 이벤트’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명절을 준비하는 주민들의 부담을 덜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금요저널] 숭실대학교 베어드홀에서 진행된 이 날 협약식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 장범식 숭실대학교 총장, 정인태 롯데정보통신 nDX사업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마을버스 등 대중교통 분야의 자율주행 상용화를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설 명절을 맞아 구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총 40억원 규모의 ‘서초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초사랑상품권은 31일 오후 12시부터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상품권 액면가보다 5% 저렴한
[금요저널] 송파구가 관내 취약계층인 예비초등학생의 원활한 학교적응을 위한 무료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오는 3월 15일까지 운영에 나섰다. 구는 지난 2018년부터 어려운 환경 속 정서불안과 문제행동을 보이는 취학 예정 아동을 대상으로 이들의 첫 학교생활 적응을 돕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이 직접 제안한 154개 사업 중 2.6:1의 경쟁을 뚫고 최종 59개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선정하고 올해 11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과정에 대한 주민 참여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장애인 복지사업 활성화 및 사회참여 도모를 위해 양천구 장애인단체연합회 사무실을 접근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양천벤처타운으로 확장‧이전하고 오는 30일 개소식을 연다고 밝혔다. 양천구 장애인단체연합회는 12개의 각 장애인협회로 구성돼 장애인의
[금요저널] 1월 25일 ‘TBS, 이대로 멈춰서야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토론회가 열렸다. 당초 1월 1일부터 TBS에 대한 서울시의 재정 지원이 중단될 계획이었으나,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의 가결로 5월 31일까지 중단이 유예됐다.
[금요저널] 구로구는 겨울철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열선 설치를 확대하고 있고 올해도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부위원장은 많은 눈이 내려도 주민들이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는 인프라 조성이
[금요저널] 서울시 서초구는 올해 대기·폐수 배출시설 및 지정폐기물 배출 사업장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의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집중관리를 실시한다. 서초구에는 ▲자동차 도장시설, 세차장, 실험실 등 대기 및 폐수배출시설 327곳 ▲자동차 정비소 및 병원 등 지정폐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얍 반 츠페덴 신임 서울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의 취임 연주회를 맞아 서울시향의 갑진년은 더욱 값진 해가 될 것이라며 깊은 예찬을 보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취임 연주회가 끝난 뒤 “일전부터 공연장을 도화지 삼아 아름다운 그림을
[금요저널] 동작구가 올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통약자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주민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교통약자 보호구역임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시설물의 시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안전 시설물을 대폭 확충한다. 먼저, 어린
[금요저널] 동작구가 선제적인 화재 예방 및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대상으로 시설현대화 등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전통시장은 특성상 유동 인구가 많고 점포가 밀집돼 있어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에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