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 면목제3·8동주민센터는 면곡신용협동조합으로터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어부바 박스’와 이불 등 3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성품은 홀몸어르신 및 복지사각지대 등 저소득 취약계층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24일 성북구청 아트홀에서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역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구성·운영 중인 ‘구석구석발굴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구석구석 발굴단’은 지역 사정에 밝고 적극적 활동이 가능한 주민이 복지위기가 예상되는 이웃을 상시적 발
[금요저널] 중랑구는 중랑문화재단이 이달부터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한 참여형 예술교육 프로그램 ‘안녕? 물방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안녕? 물방울’은 5~7세 유아들이 예술 경험, 아름다움과 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창의적 표현을 즐기는 어린이로 자랄 수 있
[금요저널] 구로구가 3년간 추진한 평생학습 사업에 대해 성과를 인정받아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 지난 6월 교육부는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을 위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평생학습사업의 추진체계, 예산, 사업성과 등 전반적인 평가를 진행했고 그 결과 구로구는
[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25일 제27회 노인의날을 맞아 열린 수유1동 경로잔치에 참석해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렸다. 강북구는 지난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13개 동별 경로잔치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수유1동 주민센터 강당에는 어르신 400여명이 참석해 즐
[금요저널] 관악구가 공인중개사의 중개실무 전문성을 향상하고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구는 ‘관악구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지난 7월에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악구지회와 협약을 체결하는 등 불법 중개행위 근절과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
[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25일 오전, 북한산 체험형 숲속쉼터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담당소장에게 진행상황을 보고받고 현장 곳곳을 살피며 주민 안전 및 불편사항을 점검했다. 북한산 체험형 숲속쉼터는 수유동 산128 일대 72,978㎡에 맨발길, 유아숲 놀
[금요저널] 금천구는 ‘애플데이’를 기념해 초·중·고등학교 청소년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애플데이는 학교폭력 대책 국민협의회 등 시민단체가 화해와 용서의 운동을 벌이자는 취지로 정한 날로 매년 10월 24일이다. 24일은 ‘둘이 서로 사과
[금요저널] 관악구가 다양한 구직 기회를 제공하는 ‘2023 관악구 온·오프 취업박람회’를 개최, 구민 취업 연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온·오프 취업박람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장점을 모두 담은 취업박람회다. 올해 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온·오프 취업
[금요저널] 광진구가 올해 연말까지를 체납 지방세 집중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징수 활동에 들어간다. 2023년 체납세액 징수 목표는 49억원이다. 구는 지난 상반기에 이어 누적 체납액의 최소화를 위해 하반기에도 특별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오는 12월까지 매
[금요저널] 도봉구 도봉문화재단은 지난 10월 25일 북한산생태탐방원 2층 선인봉홀에서 ‘ESG·윤리·인권경영 선포식’을 열고 모든 임직원이 지속가능한 경영기반 마련을 위해 ESG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을 선언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ESG경영 선언문에 담긴 저탄소
[금요저널] 준공된 지 20여 년이 지난 도봉환경교육센터가 새롭게 탈바꿈한다. 도봉구가 도봉환경교육센터의 본관 건물 등을 그린 리모델링을 통해 친환경 교육 시설로 재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고효율 창호 교체, 천장 층고 축소, 내부 단열 보강, 폐열회수형 환기
[금요저널] 지난 24일 광진구 화양제일시장에서 젊음의 열기로 가득한 ‘화양연화 비어축제’가 개최됐다. 화양제일시장은 건국대학교 주변에 위치해 20~30대 방문객이 많은 곳 중 하나다. 이러한 시장 특색에 맞춰, 젊은 세대의 활력과 상인들의 온정이 어우러진 맥주 축제
[금요저널] 구로구가 구로2동 치매안심마을 선포식을 24일 개최했다. 선포식은 문헌일 구로구청장,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로2동 주민센터에서 열렸다. 구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앞서 치매 환자와 가족, 주민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역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