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3년 경로당 실버동작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모든 경로당에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어르신의 건강한 생활을 보장하고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도봉구가 오는 11월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줌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우리의 집’을 주제로 ‘2023. 도봉 ESD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본 포럼은 지난 2021년부터 진행한 ‘도봉 ESD 공개세미나’를 격상한 것으로 ‘2023. 국제
[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24일 우이동 가족캠핌장에서 열린 ‘제3회 우리 마을 강북여행’에 참석해 아이들의 애향심을 고취했다. 우리마을 강북여행은 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명소를 활용해 실시하고 있는 정서 함양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날 인수초등학교 6학
[금요저널] 송파구는 오는 주말 석촌호수에서 개막하는 ‘호수의 가을과 겨울 그리고 루미나리에’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 응원 홍보부스’를 28일부터 2일간 운영한다. 구는 송파구 방이동 442-13 일대를 한예종 캠퍼스 이전지로 선정하고 유치 성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금요저널] 도봉구가 한·중·일 지방정부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국제회의에서 한국 대표로 청소년 정책을 발표하며 한국 지방정부의 위상을 드높였다. 도봉구는 지난 17일 일본 야마나시현 로얄호텔 야쓰가타케에서 열린 제24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 회의에서 ‘미래세대
[금요저널] 주민의 안녕을 지키는 영험한 황학동 회화나무가‘힙’해진다서울 중구는 오는 27일 황학회화나무제와 신중앙시장 힙도락 축제를 연계해 개최한다. 황학회화나무제는 200년 넘게 지역을 수호해 온 회화나무 앞에서 주민의 안녕과 지역의 발전을 기원하는 행사로 올해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10월 31일 등나무문화공원과 중계근린공원에서 ‘2023 노원구 일자리 박람회’와 ‘창업&지역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 및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일자
[금요저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참여하는 문화예술공연으로 화합과 소통의 장을 함께 만들어요.” 서울 강서구가 오는 31일 오전 10시 30분~오후 4시 방화근린공원에서 ‘제20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한다. 강서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
[금요저널] 강동구는 10월 4일부터 12월 말까지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의 수급자격 및 급여 적정성 확인을 위해 2023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 차상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미래혁신센터에서 ‘새로운 꿈과 미래 발견, 내 일의 시작’을 주제로 ‘2023 강동 진로직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박람회에서 강동구 청소년들이 여러 직업에 대해 직접 체험해 보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금요저널] 마포구가 끈질긴 노력과 설득으로 1년 넘게 진행되던 공동주택 내 사유지 땅꺼짐 문제를 해결했다. 지난해 7월과 8월, 마포구 관내의 아파트 단지 주차장 입구에서 총 세 차례에 걸쳐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땅꺼짐이 발생한 곳은 두 개의 아파트 단지 사이에
[금요저널] 강동구는 명일동 학원거리, 일명 ‘강동 내뜻대로 학원거리’를 중심으로 민관경 합동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과 강동구, 강동경찰서가 함께 힘을 모아 명일동 학원거리 내 흡연문제, 청소년 비행으로 인한 우범화, 쓰레기 무단투
[금요저널] 금천구는 10월 23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3분기 우수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인증패 및 나만의 자원봉사활동 조끼 전달식’을 개최했다. 나만의 자원봉사활동 조끼에는 봉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본인의 이름을 새겼다. 금천구는 자원봉사센터에 등록한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성북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0일 성북동역사문화공원에서 ‘선율이 흐르는 성북동의 달밤’ 성북동 음악회를 열었다. 가을을 맞이해 성북동 주민들과 함께 성북동 성곽 아래에서 아름다운 가을밤의 정취를 즐기고 성북동 주민·단체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