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초구청 1층 로비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이 만든 작품들로 ‘2023 서초 드림스타트 전시회’를 개최했다. 구는 ‘2023년, 꿈을 찾는 아이들, 꿈을 만드는 아이들’을 주제로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들이 1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유희 의원은 지난 20일 용산구에 한남초등학교에서 교육환경개선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 최유희 시의원은 평소 학교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수렴해 문제해결 및 정책 반영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최근 대두되고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관내 반지하 가구 300곳에 전국 최초로 ‘스마트센서 사물인터넷 홈네트워크’ 기술을 접목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최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이 적용되면 화재와 침수, 일산화탄소 발생 등의 재난을 조기에 탐지해 대
[금요저널] “섬김과 돌봄의 리더십으로 경로당을 더욱 활기차고 화목한 분위기로 이끌어주시길 바란다” ‘2023년 경로당 지도자 교육’에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의 특별강연 중 일부이다. 대한노인회 서울특별시 연합회가 주최·주관한 ‘2023년 경로당 지도자 교육’이 22일
[금요저널] 구로구가 다회용 컵 사용 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청사 내 통컵 자동세척기를 설치했다. 자동세척기가 설치된 곳은 본관 2~5층, 신관 2~6층 화장실 앞 등 총 9곳이다. 이번에 설치된 세척기는 컵 본체와 뚜껑을 1분 이내로 고온 살균 세척이 가능해 위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2일 둔촌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신설 학교부지 현장과 기존 위례초등학교 증·개축 현장을 방문해 사업의 진행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신설 학교부지에 대한 세부 활용계획 확정 등 교육청의 조속한 의사결정을 촉구했다고
[금요저널] 동작구는 최신 무인 바닥 주차 제어 시스템을 장착한 노들나루공원 공영주차장을 23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들나루공원 내 장기 주차 차량에 따른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주차 회전율을 높여 주차장 본연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했다
[금요저널] 종로구가 동절기를 맞아 관내 곳곳에서 이웃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해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먼저 창신1동은 지난 17일 종로중앙새마을금고와 함께 창신·숭인 취약계층 180가구를 위한 김장김치를 담갔다. 이날 종로중앙새마을금고 자원봉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1월 30일까지 ‘2024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소득 보장을 지원하려는 취지로 앞서 지난 2007년을 시작으로 매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모집 인원보다 13명을 추가한 총
[금요저널] 동작구는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다양한 예방교육 및 홍보활동 등 ‘아동학대 예방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동학대에 대한 구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적극적인 신고를 강조하기 위해 실시된다. 먼저 행사 첫날인 1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오는 30일까지 ‘2023 강서구 행정혁신 우수사례’ 온라인 주민투표를 실시, 적극적으로 일하는 분위기 조성으로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에 앞장선다. 구는 매년 주민체감도, 창의성, 구정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행정혁신 우수사
[금요저널] 은평구는 지난 21일 서예가 보람 한숙희 작가로부터 기부금 3천만원을 전달받아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람 한숙희 작가는 1984년 ‘제3회 대한민국 미술대전’에 입선하며 본격적인 서예가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작가는 일중 김충현 선생의 ‘일중체’를
[금요저널] 은평구는 안전한 은평 만들기 일환으로 ‘겨울철 제설 대책’을 마련하고 지난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재난 안전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은평구는 스마트 제설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도로 열선과 원격 자동 염수 장치를 설치하고 통합관리 하고 있다. 올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지난 21일 구청 아트홀에서 2023년 탄소중립 실천 공동체 ‘성북절전소’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활동 우수 절전소에 수상하는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2012년부터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성북절전소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