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영등포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와 이용객 안전을 위해 영등포전통시장 바닥 디자인 포장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근 영등포전통시장에 새로운 디자인과 색상이 입혀진 바닥이 조성되어 시장의 분위기가 한층 산뜻하게 밝아졌다. 그간 영등포전통시장 바닥 곳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1인가구의 사회적 관계망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영등포 1인가구 다모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등포 1인가구 다모임은 11월 17일부터 12월 22일까지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1인가구 4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금요저널] 관악구가 적극행정 마일리지제도 운영, 적극행정 의사결정 지원, 적극행정 면책제도 강화 등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먼저 지난 10월부터 시범운영하고 있는 적극행정 마일리지제도는 적극행정을 펼친 공무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해, 보상을 제공하는 제도다.
[금요저널] 관악구가 본예산 기준 최초로 1조 원 시대를 열었다. 구는 2024년도 예산안으로 올해 대비 315억원 증액한 1조 30억원을 편성, 관악구 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정부 세수결손, 부동산 경기침체 등의 여파로 내년도 세입전망이 부정적인 가운데, 구가 강도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관내 마을버스정류소 77곳 전체를 대상으로 승차대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매년 1회 진행했던 마을버스 승차대 청소를 버스정류소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상반기에 이어 연 2회로 확대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역 청소년들을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동작경찰서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동작구약사회와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청소년에게 제대로 된 마약류 정보와 폐해를 알리고 실효성 있는 교육과
[금요저널] 마포구 구립도서관이 전국 도서관 중 최초로 국립장애인도서관 대체 자료 개방 플랫폼을 탑재해 오는 28일부터 마포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장애인 대체 자료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애인 대체 자료’는 청각· 시각 장애 등으로 일반도서를 읽을 수 없는 장
[금요저널] 마포구는 올해 연말까지 홍대 레드로드에 악취 저감을 위한 흡착분해식 지주형 하수악취저감시설 약 10개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하수 악취는 주로 오수와 주방하수 등 생활하수에서 발생한다. 생활하수는 합류식 하수관로를 통해 흐르면서 빗물받이나 맨홀 등으로 악
[금요저널] 도봉구 지역 내 모든 어린이놀이시설에서 간단한 QR코드 접속만으로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도봉구는 주택단지, 공원 등 어린이놀이시설 303개소에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어린이놀이시설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시스
[금요저널] 도봉구 녹천역 1번 출구와 3번 출구에 에스컬레이터가 들어선다. 이로써 그간 가파른 계단을 이용해야 했던 교통약자의 불편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보인다. 도봉구는 지난 11월 21일 한국철도공사와 녹천역 에스컬레이터 착공식을 갖고 내년 5월 완공을 목표로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돈암2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3차례로 나눠 자치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분과 중심의 자치활동 강화’라는 지향점에 걸맞게 ‘문화체육’,‘열린배움’,‘공동체생활’이라는 주제로 3개 분과가 특성에 따라 나눠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연말연시를 맞아 ‘2023 명동 빛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명동관광특구협의회에서 주최하고 중구, 롯데면세점, 롯데백화점, 알리페이플러스 후원으로 오는 1월 13일까지 명동일대에서 진행된다. 명동예술극장을 중심으로 거리마다 가로수와 가
[금요저널] 생성형 인공지능·메타버스가 만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결국 살아남을 직업은? 서울 강서구는 미래 시대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과 부모가 지녀야 할 마인드를 알아보는 제177회 강서지식비타민강좌 ‘미래의 직업·역량·부모를 읽다’를 연다. 구는 향후
[금요저널] 강동구는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32개 학교 주변 통학로를 금연거리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사전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고 교육청,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학교관계자 및 인근 통행 주민 의견조사를 거쳐 지난 1일 금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