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2050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성북형 환경실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할 환경전문봉사자 30명을 오는 1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성북구민으로 환경과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환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15일 ‘사랑의 온도탑’을 제막하고 내년 2월 14일까지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운동을 진행한다. 이 모금사업은 강남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민관 공동 협력사업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
[금요저널] 지난 14~15일 중랑구에서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부녀회 회원을 비롯한 150여명의 중랑구민이 참여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데에 힘을 모았다. 특히 지난해에 비해 채소류 물가가
[금요저널] 중랑구가 중랑구민 누구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2023 겨울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이 기간동안 구는 동절기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한파에 취약한 사회적 약자 지원을 강화해 주민들을 보호하는
[금요저널] 금천구는 11월 1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아동권리 전문가 3명을 ‘금천구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옴부즈퍼슨’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아동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아동의 권리를 침해하는 사항들에 대한 개선
[금요저널] 금천구는 11월 15일 가산동 근로복지공단 모아래어린이집과 시흥3동 구립새싹어린이집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교직원과 어린이집 아동들이 함께 모은 성금을 주민센터에 기탁 했다고 밝혔다. 근로복지공단 모아래어린이집은 성금 70만원을, 구립새싹어린이집
[금요저널] 목3동에 거주하는 80대 어르신 A씨는 기초생활수급을 받는 독거노인으로 양쪽 무릎관절 수술을 받은 후 거동이 불편해 양천구 돌봄SOS 일시재가서비스를 이용 중이었다. 관리를 위해 방문한 돌봄 인력이 닫힌 문 너머로 희미한 신음소리를 듣고 즉시 119에 신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올해 12월까지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5,900여명에게 합병증 예방 및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통합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통합건강관리서비스는 경로당, 폐지수집 어르신, 무료급식소 등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대상으로 혈압, 혈당 등 기초
[금요저널] 광진구가 생활 속 걷기 활성화를 위해 ‘11월 단풍 따라 광진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구는 계절마다 특색 있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신년 새해 다짐 10만 보 걷기를 시작으로 봄에는 봄꽃길 걷기, 여름에는 야경 산책 챌린지를 열어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15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 따겨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민·관 협력모금 캠페인으로 구는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주민 지원을 위한 민간재원 적극 발굴, 나눔 및 기부문화
[금요저널] 구로구가 지역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구로 청년동행 창업펀드’를 결성하고 기업 발굴과 투자를 본격화한다. 16일 구로구에 따르면 11월 14일 ㈜티인베스트먼트 대회의실에서 구로구를 포함한 한국모태펀드, 펀드운용사, 민간투자자 등이 참석
[금요저널] 금천구는 11월 25일과 12월 2일에‘시흥행궁길 열린문화제’를 개최한다. 시흥행궁은 조선의 22대 왕 정조가 1795년 화성 현륭원에 아버지 사도세자 참배를 위한 행차 때 묵었던 임시궁궐로 하룻밤을 머물며 백성들을 모아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던 소통의 공
[금요저널] 금천구는 11월 14일 교보증권과 사회공헌 연계 활동으로 사랑의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음식나눔 봉사는 오후 6시부터 20시까지 ‘모두의 마을공간 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됐다. 교보증권 자원봉사자 30여명은 소불고기, 진미채도라지볶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이성배 의원은 금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결정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잠실동 주민들에게는 대부분 해당되지 않은 내용이며 잠실동에 대한 구역해제를 진행해 줄 것을 서울시에 강력히 요청했다. 금일 서울시 제18차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