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근 국내 빈대 출현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동대문구가 서울시와 함께 ‘빈대신고·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빈대 제로도시 프로젝트’ 추진에 나선다. 빈대발생 대응을 위해 지난 1일 ‘동대문구 빈대대책본부’를 구성하고 20일에는 빈대발생 신고 접수부터 방제까지
[금요저널] 중랑구가 최근 전국적으로 커지고 있는 일명 ‘빈대 공포’로부터 주민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빈대 예방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구는 우선 구민들이 빈대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청 공식 누리집에 ‘빈대 예방 및 관리안내서’를 게시하고 빈대
[금요저널] 중랑구 망우3동, 묵2동 일원이 지난 24일 ‘2023년 제4차 서울시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위원회’에서 사업 대상지로 추가 선정됐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의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로 묶어 대단지 아파트처럼 개발하는 서울시의 소
[금요저널] 송파구가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송파 취·창업 멘토링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한다. 송파구 평균연령은 42.6세로 서울시 평균 44세와 비교해 1.4세 어리다. 또, 송파구의 청년인구는 14만명으로 관악구에 이어 2위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올해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통해 최우수 위생관리 이·미용업소 39곳을 공중위생 ‘The Best 우수업소’로 선정했다. 구는 해당 업소에 서초구 로고 상호 등이 기재된 공중위생 ‘THE BEST 우수업소’ 로고 표지판을 부착했으며 선정 결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에서 주관한 ‘2023년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서울시가 자치구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지도검검 및 수거검사 실적 식품위생 민원처리 식중독 대응 및 식품접객업소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한파·화재 및 낙하물로 인한 사고 발생 위험이 큰 겨울철을 맞아 건설 공사장, 빈집·빈건축물, 안전취약 시설 대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동절기 공사 현장에는 결빙 미끄럼으로 인한 추락 사고와 화재, 폭발 등 대형 사고 위험이 커 각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12월 12일까지 영등포문화학교에서 강의를 펼칠 유능한 문화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에서 직접 운영하는 영등포문화학교는 내년 1월 15일 개강 준비에 한창이다. 영등포문화학교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해 주민들의 문화예
[금요저널] 10월 말 기준 관악구의 노인인구는 전체인구의 17.3%인 8만 3천여명으로 구는 2026년에 초고령사회로 들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관악구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노후 소득보장을 위해 ‘2024년 어르신일자리 사업’을 대폭 확대
[금요저널] “저희 모임의 활동주제는 ‘봉사’였다. 저희는 정기적으로 유기동물 입양쉼터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관악구 가족센터에 모인 1인가구들이 한 청년 참여자의 소중한 경험과 이를 통해 성장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듣고 있었다. 관악구는 사회적으로 증가하는
[금요저널] 광진구가 불법 촬영과 같은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공중화장실 안심스크린’을 설치했다. ‘안심스크린’은 화장실 칸막이 상, 하단의 빈틈을 메워 휴대전화 등을 이용한 불법 촬영을 차단하는 장치다. 구는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23일 환경부가 주최하고 e-순환거버넌스가 주관하는 ‘2023년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3년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는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제도 선진화와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오는 30일 번동454번지 일대 번동2지역 모아타운 관리계획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30일 오후 6시 30분부터 강북구청 4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번동 모아타운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송초·중학교 인근 번동
[금요저널] 금천구는 11월 29일 30일 이틀간 배달플랫폼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 배달을 약속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노동권익센터에 운영하는 ‘찾아가는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진행한다. 찾아가는 이동노동자 쉼터는 배달 종사자, 대리운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