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어머니가 사용하시는 화장실의 안전바를 진작에 설치하고 싶었으나 방법을 몰라 엄두가 안났는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셔서 감사한다” 서울 강서구가 초기 치매환자의 ‘손상된 기능 회복’과 ‘안전한 환경 지원’을 위한 맞춤형 홈케어 ‘일상지킴이’
[금요저널] 강동구는 산지형 공원 및 임야 산책로에서 발생하는 이상동기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숲길 안전지킴이를 구성하고 지난 9월 25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근 공원과 등산로에서 여성·노인·어린이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이상동기 범죄가 발생해 사회
[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는 21일 오후 1시에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다양한 청소년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2023년 강동구 청소년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축제답게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청소년이 직접 맡았다. 관내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및
[금요저널] 중구가 청소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로 탐색 기회를 활짝 열어주고 있다. 중구가 학생들의 진로 교육을 직접 챙기는 데는 이유가 있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학생 수가 가장 적어 다른 지역에 비해 사교육 기관 등 교육 인프라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12일 구청 대강당에서 150여명의 어르신께 더 ‘밝은 세상’을 선사했다. 대한안경사협회 중구안경사분회, ㈜신일광학, ㈜썬광학이 1,000만원 상당의 안경과 돋보기 300세트를 후원했다.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11명의 안경사가 어르신의 시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올해 건축물 네이밍 사업을 신청한 56개 동 건축물에 ‘중구형 건물 번호판’을 이달 중으로 부착한다고 밝혔다. 이름 없는 건축물에 좋은 뜻을 가진 이름을 지어줌으로써 가치를 재창조하고 도시브랜드를 강화하려는 취지다. 의미가 담긴 이름은 건물의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나의 노원 이야기’라는 주제로 ‘노원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사진 공모전은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자가 늘어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는 작년보다 선정 작품 수를 늘리고 총
[금요저널] 종로구가 본격적인 동절기 시작에 앞서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보일러 이상 유무 확인서비스를 시행한다. 현재 저소득 가구를 위한 집수리 사업 내용에 노후 보일러 교체는 포함돼 있으나, 보일러 이상 유무 점검은 없다는 점을 고려해 기획됐다. 본 서비스는 이달부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2024년까지 취약계층 건강 개선과 내가 사는 지역에서 행복하게 노후를 보내는데 중점을 둔 현장 기반의 ‘소지역 건강격차해소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구는 이번 시범사업 대상인 숭인1동, 창신2동 거주 65세 이상 1~2인 가구 780명
[금요저널] 서초구가 10월부터 운영 예정인 2023 하반기 서초청년 크래프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 서초구는 다양한 수공예 교육을 통해 서초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공예 관련 청년들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서초청년 크래프트 예비창업자 과정’을 운영한다. 이에 오는
[금요저널] 도봉구 쌍문3동이 오는 10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신도봉중학교 앞 상점가 골목에서 ‘제8회 쌍쌍골목축제’를 개최한다. 쌍문3동 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쌍문역 둘리상점가 및 쌍문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 주민이 함께 기획하고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내년 4월까지 국가예방접종 대상에서 소외된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이 발령한 독감 유행주의보가 1년 넘게 이어진 가운데, 최근 어린이와 어르신을 중심으로 독감이 유행하고 있다. 코로나19 기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지역 내 뇌 병변·지체 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재활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재활운동교실은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함께하
[금요저널] 구로구가 12일 주민들과 함께 구의 도시미래상을 그리기 위해 ‘100인 구민참여단’ 발족식을 열었다. 구로구는 “주민들이 공감하는 도시발전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도시공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100명 규모로 구민참여단을 구성했다”고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