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대문구는 16일 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부서 대표 직원 및 제2기 두드리머 탄소중립 분과 직원을 ‘동대문구 탄소중립 이행관’으로 임명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탄소중립 목표를 이해하고 실천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지난 16일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와 당사자의 인권회복을 위한 ‘2023 정신건강의 날 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자와 가족, 유관기관 종사자, 지역주민들이 어우러질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금요저널] 용산구 내 결핵 신환자는 ’21년 119명 ’22년 106명 ’23년 63명으로 점차 줄고 있지만 65세 이상 신환자 비율은 ’21년 40% ’22년 47% ’23년 49%로 점차 늘고 있어 구에서는 어르신의 건강을 유의하고 있다. 출처: 질병관리청 질병
[금요저널] 성북구가 13일부터 선착순으로 ‘자원봉사 성장학교’에 참여할 구민을 모집한다. 11월 2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하는 성북구 자원봉사 성장학교는 자기돌봄과 공동체 이해를 통해 구민이 주도적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자원봉사자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올해 두 번째
[금요저널] 중랑구가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으로부터 중랑구보건소 누리집에 대한 ‘정보통신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웹 접근성 품질인증 기관으로 장애인이나 고령자가 사이트를 이용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웹 접근성 지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종암동에 위치한 시온성 교회 실외 주차장에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설치하고 오는 10월 18일부터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운영 예정인 실외 전기차 급속충전기는 올해 1월 공공부지 3개소, 6월 민간부지 3개소에 이어 벌써 7번째다. 공공부지
[금요저널] 중랑구는 지난 16일 구 공직자 및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중랑문화재단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적극행정 및 소극행정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적극행정 마인드를 제고하고 적극행정 업무 추진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강의는 인사혁신처 적극행
[금요저널] 은평구가 오는 21일 불광천에서 지역상권 활성화 행사 ‘불광천으로 오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올해 신설된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활성화가 필요한 상권에서 행사이벤트, 홍보, 상인 역량 강화 등을 통해 골목 경제를 육성·지원하는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지난 5일 전국 최초로 위치식별이 취약한 골목길 등의 도로경계석에 ‘태양광식 조명형 도로명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로명판’은 도로명 주소 전면 사용에 따라 위치와 방향을 알려주기 위해 주로 교통신호등의 지주나 전신주 또는 건물 벽
[금요저널] 양천구는 10월 25일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관내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및 고교 진학에 관심이 있는 구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4 고교 선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구가 그간 진행해 온 고교 진학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
[금요저널] 금천구는 10월 20일까지 4개 초등학교 학생 553명을 대상으로 ‘농촌체험 벼 베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촌체험 행사는 학교급식 친환경 쌀 공급업체와 체험을 신청한 4개 초등학교가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 ‘농촌체험 벼 베기 행사’는 지난 5월
[금요저널] 지난 14일 광진구 아차산의 정취를 느끼며 운동하는 ‘2023 서울걷길 아차산 광진가족 걷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로는 아차산동행숲길 약 2km 일대다. 이날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가족 단위 참가자 300명이 출발선에 올라, 아차산의 자연경관을 만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2023 강동교육주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는 올해 ‘강동교육주간’ 프로그램을 ‘큰별쌤’ 최태성 강사부터 육아멘토 조선미 교수, 성진 스님, 홍창진 신부까지 대상자별 맞춤형 특강과 대담으로 다양하게 준비했다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국립4·19민주묘지에서 ‘2023 가을밤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제2회를 맞이하는 이번 음악회는 선선한 가을밤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강북구가 주최하며 서울특별시 4·19민주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