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가 서울시 보육주간을 맞아 지난 10월 24일 강동구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영유아보육분과와 함께 ‘2023 강동 보육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동어린이회관 아이누리홀에서 진행된 이번 포럼은 보육현장에서의 ESG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사례 정보를 공
[금요저널] 마포구가 경의선 숲길에서부터 홍대 레드로드를 거쳐 한강까지 연결하는 ‘한강으로 통하는 힐링거리 조성사업’를 추진한다. 공사 대상지인 레드로드 R7은 서울특별시도로 홍대 문화예술관광특구와 한강을 직접 연결하는 중요한 구간이다. 특히 ‘서울의 여름 녹음길 2
[금요저널] 마포구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두 달간 김장쓰레기를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는 것을 한시적 허용한다고 밝혔다. 매년 돌아오는 한국인의 연례행사인 김장은 배추, 무 등 다양한 재료들이 사용되는 만큼 쓰레기도 많이 발생된다
[금요저널] 단풍 곱게 물든 남산 걸으며 가을 정취에 흠뻑 빠져보자. 지친 일상에 활력을 더해보자.서울 중구는 11월 4일 오전 8시 30분 국립극장에서 중구민 가을 남산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걷기운동에 관심 있는 중구민, 시민, 직장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10월 24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근로 장애인 등을 위한 '2023년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8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강동구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최하고 관내 12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근로 장애인 및 가족, 종
[금요저널] 강동구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성일초등학교 등 7개소의 어린이보호구역에 과속단속카메라 설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과속단속카메라는 총 7대로 구는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1차 대상지를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내년 1월까지 주거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사회적 고립 1인 가구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천구의 1인가구는 58,326가구로 구 전체 인구의 32.2%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구는 연중 상시 실시 중인 위기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대규모 화재· 정전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노후아파트 66개 단지를 대상으로 11월 10일까지 ‘공동주택 민관합동 전기·소방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해 2000년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지난달 26일 ‘용산구 범죄예방 도시환경 조성 실행계획 및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 추진에 따른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지역적 특성과 문화적 여건을 반영한 범죄예방 기본계획 수립과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이 필요함에 따라 구에서는 최초로 범죄예방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소상공인을 위한 현장 맞춤 행정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내년도부터 실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1년 서울시 사업체 조사에 따르면 노원구 소상공인 사업체는 33772개다. 신용보증재단은 노원구 내 매출액이 21년 대비 22년에 7.3% 상승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오는 4일 배봉산 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2023 동대문구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여 개의 공립·사립·시립·학교 도서관과 동부교육지원청 등에서 축제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했으며 15개 체험부스와 홍민정 동화작가와의 만남 등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지난 10월 30일 구청 지하 2층 사내아카데미에서 동대문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수행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지난 4월 구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식품위생 관련 전문가인
[금요저널] 동대문문화재단은 ‘2023 동대문구 N개의 서울 ‘수평과 수직들’’ 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물을 오는 4일부터 27일까지 선농단역사공원 및 용두동 동네극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N개의 서울’은 서울문화재단이 25개 자치구가 각각의 지역문화 생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2월 31일까지 서로 다른 삶의 가치와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종로문화다양성연극제’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공연예술 중심지 대학로에서 열리는 이번 연극제는 지난 2018년 시작돼 올해 6회째를 맞았으며 세대와 성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