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가 4월 15일부터 추진해온 여름철 풍수해 종합대책 기간을 이달 15일 마무리했다. 풍수해 종합대책을 추진하는 동안 강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사전 대비와 빈틈없는 상황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올해도 피해 없이 안전하게
[금요저널] 금천구는 G밸리에 위치한 ‘기업지원센터’를 수요자 중심의 공간으로 재구성했다고 밝혔다. 기업지원센터는 가산디지털단지역에 인접해있어 기업인들의 민원 수요가 집중되는 곳이다. 공간개선은 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과 기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 실시한 만족도 설
[금요저널] 구로구가 23일부터 24일까지 구로구 중장년일드림센터에서 ‘특수직종 작은 채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구는 취업 취약계층인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직무교육과 관계기업 면접이 연계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틀 동안 유아돌봄 종사자
[금요저널] 광진구가 출산율 제고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2023년 저출생 대책 민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구는 저출생 극복을 목표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나아가, 민관이 힘을 합쳐 근본적인 발전안을 모색하고자 협의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오는 25일 오후 5시 성북구민 대강당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나눔 연주를 펼쳐 왔던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 단원들은 이날 정기연주회를 통해 2023년 활동을 마무리하고 주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11월 27일 12월 8일 두 차례에 걸쳐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11월 27일 오후 3시~오후 4시 센터 1층 로비에서 작은 음악회 ‘예술로 온 음악선물’을 연다. 이 음악회는
[금요저널] 금천구는 구민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1월 21일 구민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자율방재단과 안전보안관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각종 재난사례, 효율적 재난 대비의 필요성, 자율방재단과 안전보안관의 임무 및 역할 등에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12월 5일과 6일에 글로벌 및 국내 대기업 현직자의 생생한 취업 전략을 알려주는 온라인 취업특강을 개최한다. 1일차 1교시에는 글로벌기업 애플의 입사 준비와 성공기&글로벌 취업 공략법 2교시에는 유명 소비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오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2024년 상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강북구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 실업자와 고용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2024년도 상반기 선발인원은
[금요저널] 송파구는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 11월 22일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49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혁신상 서비스 부문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품질혁신상’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며 국가경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구민 여가 증진을 위해 ‘양재천 자전거 수리센터’를 2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구의 이번 오픈은 양재천 자전거길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인근에 자전거 수리센터를 설치해달라는 주민 요청에 따른 것이다. 또, 자전거의 재활용을
[금요저널] 양천구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고용 및 생계안정을 도모함으로써 약자가 약자를 돕는 자조·자립 기반의 ‘2024년 상반기 양천구 동행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다음 달 5일까지 참여자 18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 분야는 안양천공원 황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수험생 대학 합격을 지원하기 위해 ‘2024학년도 정시모집 지원전략 특강’과 ‘2024학년도 정시대비 1:1 전략컨설팅’을 준비했다. 구는 지난 16일 수능을 치룬 수험생을 위해 스스로 수능 성적을 점검하고 목표에 맞춰 지원전략을 수립할 수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강설 시 1시간 이내 제설 완료를 목표로 ‘신속 제설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제설시스템은 주요도로는 제설차량을 이용하나 보도나 이면도로는 동주민센터 인력과 통장, 자원봉사자 등을 활용한 수작업 방식이 주를 이뤄 신속하고 체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