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국 각지에서 빈대 출몰 신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도봉구가 지역 내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해 나섰다. 도봉구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를 빈대 특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지역 내 숙박업소 2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달 28일 구청 앞 일대에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수유상권 로컬브랜드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비롯한 지역상인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람과 문화가 흐른다. 수유 플로잉'을 비전으로 수유상권 로컬브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청년작가의 자립을 지원하는 특별한 전시회를 다음달 27일까지 서초구 유중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서초 청년작가 특별전시는 그간 ‘2023년 청년 갤러리 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작가 55인의 작품 120여점을 한자리에 전시하는 것으로 지난 31
[금요저널] 송파구는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8일 송파구민회관에서 ‘2023 송파구 보육인의 날 기념행사 및 힐링연수’를 개최한다. 송파구의 어린이집 개소수는 313개소로 어린이집 종사자와 영유아 수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다. 구는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주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바이오의약품과 혁신 신약의 연구·개발을 핵심 사업으로 둔 관내 기업이다.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경영 철학에 따라 ‘사랑나눔 바자
[금요저널] 종로구 사직동이 지난 10월 31일 주민과 함께하는 ‘2023 사직동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이날 간단한 준비운동으로 몸을 푼 뒤 舊사직동주민센터에서 출발해 어린이도서관, 황학정, 수성동계곡, 박노수미술관,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를 돌아오는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달 31일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재가입에 성공, 고령자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는 고령자가 생활하기 좋은 지역사회라는 공통 비전 아래 전 세계 도시, 지
[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는 4일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제7회 수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동구 수어통역센터 주최로 올해 7회째 열리는 ‘강동 수어 페스티벌’은 수어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 장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준비하는 소통의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생활 속 온실가스 저감 및 녹색생활 전파를 핵심적으로 실천하는 그린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14일부터 3일간 ‘그린리더 양성교육’을 운영하고 1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강북구 탄소중립 생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교육
[금요저널] 구로구의 종합사회복지관이 미래형 스마트 복지관으로 변화하고 있다. 구로구는 “디지털 취약계층과 주민의 스마트 복지를 위해 궁동종합사회복지관 2층에 스마트 체험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체험존에는 어르신의 인지능력 향상과 여가생활 증진을 위한 스마트
[금요저널] 관악구가 주민과 상인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시간 마련에 나선다. 구는 11월 4일 12시부터 20시까지 관악구 서림동 신림로18가길 일대에서 ‘서림다복길 별다복페스타’를 개최한다. ‘서림다복길 별다복페스타’는 올해 성황리에 막을 내린 ‘신림동 별빛
[금요저널] 관악구가 주민의 의견을 가까이서 듣고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 관악청’을 운영, ‘이청득심’ 소통행정에 박차를 가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2018년 첫 취임과 동시에 문을 연 제1호 공약사업 ‘관악청’을 통해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민원을 직접 챙겨
[금요저널]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지난 1일 마약 범죄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예방하고자,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난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류경기 중랑구
[금요저널] 2018년,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시작한 ‘중랑마실’이 2023년 11월 1일 200회차를 맞았다. 5년간 6,772명의 주민과 만나며 어느덧 중랑마실은 중랑구의 대표적인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했다. 중랑마실은 구청장이 동네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