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10일 강동구청에서 서울상공회의소 강동구상공회와 ‘다자녀가정-기업 WIN-WIN프로젝트’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자녀가정-기업 WIN-WIN프로젝트’는 다자녀가정과 기업이 결연을 맺고 기업에서 결연 가정에 양육비를 후원하는 사업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공유주차’ 확대에 박차를 가해 주택가 주차난을 해소한다고 밝혔다. ‘공유주차’는 비어있는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을 개방해 다른 이용자와 공유하는 사업이다. 주차면 바닥에 부착된 사물인터넷 기반 무선차량감지센서가 차량 유무를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구민이 직접 인권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2023년 인권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권현장 탐방 프로그램은 지역 내 인권 수호의 역사가 녹아있는 장소를 찾아 인권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겨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1
[금요저널] 최근 저출생 여파로 산후조리비용이 상승하는 등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중구의 과감한 ‘산후조리·출산양육 지원 정책’이 주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7월 주민 설문조사 결과, ‘칭찬하고 싶은 중구의 10대 정책’ 1위로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호텔에서 일할 전문인력을 양성해 실제 일자리까지 이어주는 ‘호텔 종사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중구와 서울중장년내일센터, 한국호텔업협회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세 기관은 지난 7월 중구 일자리거버넌스에 합류한 후 지역 주민을 위
[금요저널] 도봉구가 경력단절 여성 구민에게 초기 창업 정착을 지원하는 ‘상품 판매 디자인 창업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구는 결혼과 출산으로 경력이 단절되고 이로 인해 오랜 기간 경제활동이 끊어진 여성 구민을 지원하고자 이 같은 과정을 개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금요저널] “과감하게 도전하고 무한하게 발전하라”도봉구가 오는 10월 28일 도봉구청에서 도봉구 대표 청소년축제인 ‘도발’을 개최한다. 올해로 제9회를 맞이한 ‘도발’은 ‘과감하게 도전하고 무한하게 발전하라’의 줄임말로 청소년이 새로운 도전을 통해 끊임없이 성장한다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구는 올해 민관협치의제 ‘2050 탄소중립 한걸음 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그린리더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금요저널] 관악구 낙성대공원과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펼쳐진 ‘2023 관악강감찬축제’가 주민들의 호평 속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2023 관악강감찬축제’는 ’강감찬의 초대‘를 주제로 마련된 만큼, 관악구의 모든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16일 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부서 대표 직원 및 제2기 두드리머 탄소중립 분과 직원을 ‘동대문구 탄소중립 이행관’으로 임명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탄소중립 목표를 이해하고 실천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금요저널] “인사만 하던 입주민들이 같이 만나 노니까 더 친근하게 느껴져요” 지난 14일 용산센트럴파크 야외광장에서 열린 공감 나누기 한마당에 참가한 이탈리아 국적 입주민 조지나 메미지 씨가 전한 소감이다. 서울 용산구가 10월 5~24일간 지역 내 아파트 단지 7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구민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고자 지난 7월부터 ‘노원구 구민고충처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충민원이란 행정기관 등의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처분,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구민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구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사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지난 16일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와 당사자의 인권회복을 위한 ‘2023 정신건강의 날 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자와 가족, 유관기관 종사자, 지역주민들이 어우러질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금요저널] 용산구 내 결핵 신환자는 ’21년 119명 ’22년 106명 ’23년 63명으로 점차 줄고 있지만 65세 이상 신환자 비율은 ’21년 40% ’22년 47% ’23년 49%로 점차 늘고 있어 구에서는 어르신의 건강을 유의하고 있다. 출처: 질병관리청 질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