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부당한 세금 납부로 인한 고충민원을 해결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납세자가 위법하거나 부당한 처분으로 권리 및 이익이 침해되거나 침해될 우려가 있는 경우, 납
[금요저널] 구로구가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동물등록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의 유실·유기를 방지하기 위해 시행 중인 제도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생후 2개월령 이상의 강아지는 반드시 동물등록·변경신고를 해야 한다. 자진신고 기간 안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8월 1일 3일 11일 3회에 걸쳐 서울아산병원의 지원을 받아 지역아동센터 아동 ·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건강검진은 ‘강동구민간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연계해 진행했다. 코로나19 이후 식습관의 변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23일 강철원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만나 ‘신강북선 유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이에 동참하는 218,922명 서울시민의 염원이 담긴 서명도 함께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강북선’은 강북구 우이동 4·19민주묘지역에서 월계2교를 지나 상
[금요저널] 동작구가 여름철 냉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에너지 효율은 높이고 전기료는 절약할 수 있는 ‘제2차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지원 사업’에 나섰다. 구는 이달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장애인재활시설 등 복지시설 132곳에 677개 차양막을 확대 보
[금요저널] 종로구 숭인1동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숭인근린공원에서 ‘제5회 숭인동 백일홍 축제’를 개최한다. 정오부터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페이스페이팅, 풍선아트, 솜사탕만들기 등의 부대행사 프로그램을 진행 예정이며 행사장 곳곳에 아름답게 피어있는 백일홍을
[금요저널] 종로구가 여성안심귀갓길 구역으로 지정된 관내 성균관로5길 및 혜화동 일대 총 381개소에 오는 11월까지 한옥형 ‘스마트 보안등’ 설치를 추진한다. 범죄 예방 및 밝고 쾌적한 야간 귀갓길 조성을 위함으로 휴대전화 안심이 앱의 안심귀가 모니터링 서비스와 연
[금요저널] 동작구는 미래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오는 9월 고려직업전문학교 K-메타버스 미래관에서 인공지능 활용 강좌들을 구민에게 무료로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동작구직업교육특구 사업의 일환이며 4차산업 관련 교육을 실시해 미래 일자리 기반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금요저널] 일본정부가 오늘부터 방사능 폐오염수 방류를 시작한다. 무려 130만톤 이상의 방사능 폐오염수는 30년간 바다로 배출된다.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의 시작이 목전에 다가온 것이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천만 서울시민을 대표해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
[금요저널] 처서가 지나며 가을이 성큼 다가온 요즘, ‘산스장’에 방문하기 딱 좋은 날씨다. ‘산스장’은 ‘산과 헬스장’을 합친 신조어다. 비슷한 의미의 ‘공스장’도 있다. 앞으로 서울 중구의 ‘산스장’과 ‘공스장’에선 보다 안전하게 관리되는 야외운동기구를 만날 수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운영하는 감염병 예방 현장 교육 ‘오감자’가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감자’는 ‘오롯이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그날까지’라는 뜻으로 중구가 출시한 감염병 예방 교육의 브랜드다. 코로나19 엔데믹 후에도 재확산이 반복되고 있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도봉소방서 도봉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도봉구 전 지역에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6년 만에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주민대피,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난 8월 22일 국토부와 현대건설컨소시엄이 GTX-C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TX-C노선은 지난 5월 국토부장관이 도봉구에 방문해 도봉구 전구간 지하화를 발표하고 연내 착공, 2028년 준공을 약속함으로써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진행되어왔
[금요저널] “매일 가슴 졸이며 퇴근했는데 노란조끼를 입은 안심스카우트를 보면 꼭 구세주를 만난 것 같아요.” 안심귀가스카우트 서비스를 이용 중인 한 여성이 지난 5월 구의 안심스카우트 요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지난해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마포구는 시 자치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