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대문구가 23일 오전 서울시청 6층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된 ‘무차별범죄 대응 회의’에 참석해 예방책을 논의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25개 자치구 구청장이 모인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늘어가고 있는 무차별범죄로부터 주민의 생명을 지켜내기 위한 시와 자치구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25일 19시에 서초금요음악회 8월 공연 ‘한여름밤의 꿈’을 서초 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연다. 이번 공연은 2023 서초금요음악회 공모선정단체인 ‘한국재즈수비대’와 ‘아트컴퍼니 윤슬’이 출연한다. 1부는 한국 재즈의 새로운 부흥과 트
[금요저널] 구로구가 구로2동 하늘도서관 앞에 기억튼튼공원 조성을 완료했다. 기억튼튼공원 조성사업은 치매환자와 더불어 사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됐으며 구는 고척2동과 수궁동 기억튼튼공원을 조성한 데 이어 구로2동을 3번째로 조성한 것이다. 구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관내 학교에 안전한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 최근 우수 김치 공동구매 업체를 선정한 뒤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개별 학교가 업체를 선정하는 어려움을 덜고 안정적으로 우수한 김치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업체를 선발 추천했다.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원태 행정자치위원장는 제320회 임시회에서 심의할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대상 사업인 ‘119안전센터·강남농수산물검사소’ 합동청사 건립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합동청사 건립은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계획에 따라 가락119안전센터와 강남농수산물검사소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은 오는 28일 개회하는 제320회 임시회를 대비해 주요 현안 점검을 위한 서울시 당정협의회 및 교육청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서울시청 8층 간담회의장에서 열린 제7차 국민의힘-서울시 당정협의회에는 김현기 의장이 함께한 가운데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서상열 의원은 22일 시사대한뉴스 주최, 대한노인중앙회와 서울시민회 등이 주관하는 ‘2023 지자체 의정대상’에서 의정발전 및 지역사회공헌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서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22일 서울보증보험 사옥에서 을지연습 연계 테러· 화재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종로구와 서울보증보험 주관하에 혜화경찰서 종로소방서 육군 1905부대, 서울대학교병원 등이 함께했으며 폭발물 테러에 의한 화재 발생을 가정해 구민 안전을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9월 8일까지 ‘2023년 종로 한복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고운 우리 옷의 아름다움과 추억을 담아낸 사진을 발굴·공유하고 한복에 대한 관심을 높이려는 취지다. 이에 올해 공모 주제는 ‘입고 누리고 마음으로 새기는 한복 이야기’로 정했다.
[금요저널] TV나 영화, CF 등에서 ‘군침’돌게 음식을 표현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푸드 코디네이터다. 푸드 코디네이터는 조리법, 공간기획, 디자인까지 공간전체를 기획하고 구성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추고 음식과 관련된 비즈니스 전반의 일을 하는 사람을 말하며 최근
[금요저널] 태풍, 폭우 등 자연재해로 처치 곤란인 나무들이 저소득층을 위한 생활가구로 탈바꿈한다. 도봉구가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피해목과 고사목 등을 활용한 맞춤 생활 가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는 버려지는 나무들을 재활용함으로써 탄소저감 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따
[금요저널] 도봉구는 오는 9월 5일까지 구민의 정서 함양 및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각종 행사 시 공연을 통해 도봉구의 위상을 높일 ‘도봉구립교향악단 전문단원’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19세 이상 60세 이하 관련 학사학위 이상 취득전공자로 악장 반주자 각 1명씩
[금요저널] 중랑구가 ‘고향사랑기부제’로 모금된 기부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기 위한 ‘고향사랑 기금사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주민복리
[금요저널] 중랑구 미충족 의료율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2월 발표된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중랑구의 연간 미충족 의료율은 1.4%로 서울시 전체 2위다. 미충족 의료율이란 조사 대상 응답자 중 ‘최근 1년간 병의원에 가고 싶을 때 가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