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이달 21일 구청을 방문한 베트남 빈즈엉성 공무원과 기업인들에 대해 환영식을 개최하고 상호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우웬 반 장 빈즈엉성 부성장 호 꽝 디엡 지안시 당서기장 보 티 탄 흐엉 투언안시 시의회 부의장 등 빈즈엉
[금요저널] 동작구가 다음달 1일부터 동 주민센터에 방호 인력인 ‘안전보안관’을 신규 배치한다고 밝혔다. 안전보안관은 평상시에는 민원 창구 안내와 질서 유지를 하다가 비상 상황 시 내방객과 담당 공무원을 즉각적으로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최근 묻지마 범죄 및 악성 민
[금요저널] 동작구는 8월 주민세 개인분 및 사업소분 16만 5935건, 18억여 원 납부서를 발송하고 오는 31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개인분 납세자는 올해 7월 1일 기준 현재 동작구에 주소를 둔 개인으로 납부액은 6000원이며 사업소분 납세자는 개인·법인사업자로
[금요저널] 지난 5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대장홍대선 ‘DMC역 추가’를 강력히 요청한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3개월 후인 8월 22일 오후, 강희업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추가 설치를 거듭 촉구했다. 이날 박강수 구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폭염을 완화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심 물청소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도로 외에도 전통시장, 스쿨존, 지하철역 주변 등에 살수차를 동원해 구석구석 물청소를 진행한다. 물청소는 도심의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뿐만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묻지마 범죄’ 등 강력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회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불특정 다수를 향한 ‘묻지마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살인 등 강력 범죄 예고가 연일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며 구민들의
[금요저널] 관악구가 10월 10일까지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사실조사는 통장 및 담당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해 확인하는 방문조사로 이루어진다. 방문조사 대상 세대는 지난 8월 21일까지 정부24앱을 통한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금요저널] 관악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3년도 공중케이블 지중화 신공법 시범사업‘에 선정, 골목길에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공중케이블 지중화에 나선다. 관악구는 높은 인구밀도와 다세대주택이 밀집된 지역 여건 상 공중케이블 지중화에 대한 구민들의 수요가 높으나
[금요저널] 강동구가 더위가 가시고 신선한 가을이 온다는 처서를 맞아 코스모스가 만개한 고덕천 산책로에 구민을 초대한다고 23일 밝혔다. 고덕천은 강동구의 상일동, 강일동, 고덕동을 지나는 하천으로 일상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도시의 허파 같은 공간이다. 특히 강명
[금요저널] 강동구는 학생들의 창의 융합적 성장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미래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총 260명으로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그래비트랙스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금요저널] 강동구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구청 앞 열린뜰에서 ‘2050 탄소중립 에너지 캠페인 및 수재민 돕기 바자회’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부녀회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2050 탄소중립 에너지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으며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이 22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노인회중앙회 등이 주관한 2023년 우수 지자체 의정대상의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노인중앙회, 서울시민회, 한국외식창업교육원,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선정위원회
[금요저널] “사회복지 제도와 서비스 개선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서울 강서구는 다음달 8일까지 ‘2023년 사회복지분야 제도개선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복지 업무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발굴, 변화하는 복지환경에 신속히 대처하고 양질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오는 26일 제2회 청소년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중구’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토론하며 정책 제안에 필요한 의제를 발굴한다. 관내 청소년들이 그간 ‘중구에서 생활하면서 느꼈던 문제점 및 개선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