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로구가 9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구청 부설주차장에서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구로구지회와 함께 하는 이번 점검은 추석을 맞이해 귀성길을 나서는 주민들의 안전한 차량운행을 돕고자 마련됐다. 40여명의 정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조직에 활력을 더하고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실적가점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구는 이를 통해 구정 현안 및 역점 사업 등을 성실히 수행한 6급 이하 소속 공무원을 인사상 우대한다. 실적가점제란 ‘지방공무원 평정규칙’
[금요저널] 동작구가 구민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화된 도로의 노면표시 전체를 대상으로 정비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작년까지는 안전 점검 등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도로의 노면표시 일부를 재도색하는 수시정비 방식으로만 진행했으나, 올해부터는 노후도가 심한 구간을
[금요저널] 동작구는 영유아 시기 예술적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가족과 관람할 수 있는 매직컬 공연 ‘미술관이 사라졌다’를 다음달 2일 무료로 선보인다. 매직컬은 마술과 뮤지컬을 결합한 공연으로 이날 공연은 오전 10시 30분 ~ 11시 30분 CTS 아트홀에서 동작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 주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적극적으로 일하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매년 상·하반기 주민체감도, 적극성, 확산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 공공의
[금요저널] 강동구 암사1동은 팀뷰티 봉사단체와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와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팀뷰티는 관내 헤어메이크업 전문가 9명이 모여 구성한 봉사단체이다. 지난해부터 “청담살롱이 강동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암사동 어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9월 1일부터 강동50플러스센터 9월 정규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동50플러스센터는 서울시 50플러스센터 중 유일하게 구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중장년층 제2의 진로 설계에 나침반 역할을 하는 대표 교육 기관으로 취업
[금요저널] 강동구가 청소년이 교육·문화·여가 활동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도록 조성한 둔촌 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2일 새롭게 문을 연다고 밝혔다. 구는 둔촌 청소년문화의집의 개소를 맞아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페이스페인팅 원데이클래스 아무거나 DIY
[금요저널] 마포구가 지역 내 따뜻한 정의 확산을 위해 ‘먼저 본 사람이 먼저 인사’하는 ‘먼먼데이’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했다. 최근 폐쇄적 주거형태와 개인주의가 만연하면서 이웃과의 유대감이 줄고 사회적 고립감과 이웃 간 분쟁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마포구는 각박하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31일 천호역 효성해링턴타워 2층에서 서울청년센터 강동오랑과 강동구 청년해냄센터 이전·조성에 따른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기존에 각각 운영되었던 서울청년센터 강동오랑과 강동구 청년해냄센터 시설을 통합했다. 특히 기부채납 받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보행안전도우미 양성 교육을 진행하고 중장년층에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한다. 보행안전도우미란 건설공사 현장에서 보행자가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을 말한다. 이번 일자리 사업은 시민 기업 GKL 그랜드코리아레저)의 후원으로 이뤄져 교육비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최근 잇따르는 무차별 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동대문경찰서. 동대문소방서 동부교육지원청, 경희대, 서울시립대, 한국외대, 삼육보건대와 정신질환관리 분야 민간전문가가 함께 하는 TF를 구성하고 29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앞서 구는 지난 23일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다음달 26일 2023년 세 번째 ‘불후의 명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불후의 명강’은 인문, 과학, 대중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시대적 문제와 개인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구 대표 평생교육 사업이다. 2019년부터 시작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23일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 관람을 진행했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총 15명이다. 이번 관람은 취미·문화 지원 사업인 ‘같이, 가치’ 프로그램 일환으로 용산구가족센터 주최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