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가 청년 1인가구의 균형잡힌 영양 섭취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한 밥상 ‘청춘 포레스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 배움 활동과 여기에 다양한 힐링 체험과정이 더해져 참여자들의 호응이 뜨겁다. 지난 7~8월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난 8월 3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환경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적응 선언식’에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선언식은 유엔기후변화협약 적응주간의 연계 행사로 열렸으며 지방정부의 기후적응 노력 의지를 다지기
[금요저널] 연말이면 대형 백화점이 펼치는 휘황찬란한 미디어 파사드, 방문객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멍하니 바라보며 도시의 낭만을 즐긴다. 이제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명동의 연말 풍경이다. 앞으로 명동에 ‘서울형 타임스퀘어’가 들어설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찾아가는 운동용품 일일대여소 ‘운동하러 노원가게’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동하러 노원가게”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한 운동교구 36종을 빌려주는 이동형 대여소다. 구에서 운영하는 1톤 화물차가 325개의 활동 교구를
[금요저널]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도봉구가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첫날인 9월 1일에는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은 양성평등 관련 메시지를 담은 샌드아트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된다. 특별히 올해 유공
[금요저널] 관악구의 ’관악S밸리 벤처창업 거점공간 조성사업‘이 서울시 서남권 균형발전 신속 추진 사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서울시는 올해 1월, 서남권 지역의 경쟁력 강화와 특성에 맞는 발전을 이루기 위해 서남권 지역에 위치한 7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지역 개
[금요저널] 청년 인구 비율이 41%에 달하는 전국 1위 청년도시 관악구가 ‘청년이 꿈을 키워가는 청년특별시 관악’ 조성을 위해 청년들이 공감하는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선보이고 있다. 구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전국 기초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청년 업무를 전담하는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3년 제28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5일 구청 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구로구는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비전과 과제를 공유하고 구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1부에서는 양성평등 촉진과 지역사회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가을 개학을 맞이해 다음 달 11일까지 어린이들이 주로 찾는 문구점, 분식점 등 위생 취약 우려가 있는 업소 15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 및 식생활 안전관리 홍보를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학교 주변에 안전한 식품 구매환경을 조성해 어
[금요저널] 중랑구가 지난 30일부터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에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식품 위생 예찰 활동을 시작했다. 총 33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예찰 활동은 9월 7일까지 10일간 집중적으로 시행된다. 지역 내 학교 주변 식
[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용마폭포공원에서 지역 어린이집 아동, 학부모, 보육 교직원 모두가 한데 어울리는 화합의 장인 ‘꿈나무 가족운동회’를 연다. 중랑구 어린이집 연합회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꿈나무 가족운동회는 6일부터 가정어린이집 연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다변화된 학생들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켜 창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25개교 200여 학급을 대상으로 안전, 경제, 미디어 3개 분야 전문강사를 파견한다고 밝혔다. 양천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정규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2019년부터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전세사기를 예방하고 주민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전국 최초로 전·월세 계약 단계별 확인 사항이 담긴 정보무늬 스티커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구의 평균 전세가율은 서울시보다 높아 ‘깡통전세 위험군’으로 분류되고 있다.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