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청각·언어장애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이달 31일부터 ‘2023년 하반기 사랑의 수어교실’을 운영한다. 사랑의 수어교실은 오는 8월 31일을 시작으로 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구청 3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총 12회차 중급반 과정으
[금요저널] 최근 전세계적으로 전례 없는 폭염 및 폭우 등 이상기후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도봉구가 이에 대한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난 8월 1일 ‘2023년 폭염 및 수방 대책 점검 회의’를 열어 여름철 폭염 및 수방과 관련한 피해가 발
[금요저널] 도봉구가 이달부터 돌봄SOS센터 간호직 돌봄매니저의 전문성을 살린 ‘돌봄SOS센터 건강돌봄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복지대상자의 건강 관련 욕구에 대한 대응성을 높이고 보건·복지 통합돌봄 창구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그간 도봉구는 동 주
[금요저널] 관악구가 조원동제2공영 노상주차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쾌적하고 편리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무인주차 시스템을 도입했다. 구는 올해 약 2억 9천억원을 투입, 지난 7월 무인주차 시스템 공사를 완료하고 8월 2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금요저널]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공연이 ‘신도림 문화공간 다락’에서 펼쳐진다. 구로구는 ‘신도림 문화공간 다락’에서 8월 25~27일 3일간 다락방 콘서트 ‘이음’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신도림 문화공간 다락’은 문화예술 중심의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7월 28일 ‘지속가능발전도시 관악구 조성’을 위해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지역사회의 학관 협력체계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발전과 ESG 등 양 기관의 비전과 사업을 공유하고 발전시키고자 진행됐다. 협약
[금요저널]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헌신을 되새깁니다. 그날의 의미를 잊지 않겠습니다”서울 중구가 제78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지난 1일 구청사 본관에 대형 현수막을 걸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한 조상들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풍성한 행사도 진행한다. 중
[금요저널] 서울 중구에 KBS 전국 노래자랑이 찾아온다. 중구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가 9월 2일 오후 2시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중구의 대표 축제 ‘정동야행’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중구는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3일부터 18일까지 ‘제43회 은평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제28회 은평구민의 날을 맞아 추진하는 이번 은평대상은 효행상 봉사상 경제인상 아름다운 기부상 문화체육진흥상 특별상 등 6개 부문에 대해 시상한다. 은평대상은 1981년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지난 7월 집중 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선도시 청양군을 돕기 위해 고향사랑기부 참여에 나서며 따뜻한 행보를 펼쳐 눈길을 끈다. 청양군은 전례 없는 기록적 집중 호우로 산사태, 하천 제방 유실, 주택과 농경지 침수 등의 피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오는 18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구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선정하는 정책이다.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3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일자리 대상'은 매년 전국 지방자치 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정책을 종합 평가해 우수한 곳을 선정·시상하는 일자리 분야 최고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9월부터 동네 카페와 손잡고 전국 최초로 치매카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앙치매센터가 발표한 ‘2022 대한민국 치매현황’에 따르면 노원구 치매 환자 수는 9,701명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초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지난달 19일부터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기기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성범죄 예방활동을 위해 용산경찰서 불법촬영시민감시단, 시설관리자와 함께 합동점검단을 꾸렸다.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31일까지 ‘하계기간 성범죄 근절 기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