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는 장기간 비어 있던 마포구 서교동 폐 치안센터를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있는 작은 도서관 ‘서교 펀 활력소’로 새 단장해 2월 20일 이후부터 시민에게 개방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시가 추진 중인「저이용 도시공간 혁신사업」중 폐 치안센터를 활용한 1호
[금요저널] 국내 최대 규모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기관 ‘서울핀테크랩’이 올해 오픈이노베이션 및 투자사 밋업 횟수를 확대하고, 해외 VC 연계를 통한 투자자 매칭을 상시 운영하는 등 입주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서울핀테크랩’은 핀테크 유망기업 지원을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익명 기부자의 따뜻한 손길부터 관내 기업의 1억원 쾌척까지 이어진 나눔 속에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모금 캠페인을 2월 14일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3개월간 성금·품 총 28억 6천여만원을 모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13일 도로교통공단 창립 72주년을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 및 공단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도로교통공단 서울시지부가 창립 72주년을 기념해, 평소 공단의 주요 업무에 적극
[금요저널] 동작구가 2026년 동작 신춘음악회 '헬로 스프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동작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새로운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봄맞이 음악회로 대중가요, 성악, 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봄의 설렘과 생동감을 전한다.신춘음악회에는 △가수
[금요저널] 동작구는 까치산에서 사당동 고지대의 수돗물 공급 안정성 강화를 위한 배수지 건설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배수지는 고지대에 설치하는 대형수조로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을 저장하는 시설이다.지형의 높이차를 이용해 자연 수압을 형성함으로써 별도의 전력 없이도
[금요저널] 양천구가 '해우리 나눔장터'판매자 선정 방식을 선착순에서 전산 추첨 방식으로 변경하고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해우리 나눔장터'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도서 완구 등 중고 물품을 구민이 직접 판매·교환하며 자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서초구민 누구나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2026년 건강배달 생활체육교실'을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건강배달 생활체육교실은 국가체육지도자 자격증을 소지한 생활체육지도자를 파견해 체계적인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서울시 최초로 공공체육시설에 AI 스포츠카메라 서비스를 도입해 현재 운영 중인 가운데 2026년에는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서초구의 'AI 스포츠카메라 서비스'는 스포츠 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증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올해 신학기를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지역 내 통학로에 인접한 재건축사업 등 공사장 주변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안전점검은 학교 경계로부터 200m 이내 재건축사업 현장 6개소를 포함한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2개소,
[금요저널] 최기찬 서울시의원이 오는 21일 오후 2시 관악농협 농산물백화점강당 6층에서 저서 '최기찬의 대담: 금천을 묻고 답하다'출판기념회를 연다.이번 행사는 금천에서 60여 년간 삶의 터전을 지켜온 최 의원이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쌓아온 의정 경험과 정책적 고민
[금요저널] 서울시가 CCTV 설치 중심의 안전 정책에서 벗어나, 위험 상황의 맥락을 이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생성형 AI 관제’ 도입을 통해 도시 안전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올해 「지능형 CCTV 고도화 사업」을 통해 총 271억 원
[금요저널]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시는 농수산물이 유통 단계부터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매일 실시하고 있다. ‘안전은 기본, 안심은 일상’ 이라는 원칙 아래 시장 반입 단계부터 유통까지 전방위 안전관리 체계
[금요저널] 갑작스런 질병이나 사고로 긴급하게 돌봄을 필요로 하는 시민을 지원하는 서울시의 돌봄SOS 사업에 올해 총 36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또 물가 인상 등을 반영해 서비스별 수가를 올려 서비스 품질 향상도 도모한다.‘돌봄SOS’는 긴급하게 도움을 필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