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교육취약계층의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학력 쑥쑥, 진로 콕콕 2023 동작쌤 멘토링’을 7월부터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동작쌤 멘토링’은 관내 교육취약계층 학생과 대학생 멘토를 1:1로 매칭해 맞춤형 학습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
[금요저널] 강동구는 어린이보호구역의 시작을 알려주는 시점표시판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어린이보호구역 시점표시판은 운전자가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쉽게 인지해 주의를 기울여 운행하도록 함으로써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시설물이다. 지난
[금요저널] 강동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희생과 헌신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낸 국가유공자 어르신을 위해 지난 21일 강동구보훈회관에서 ‘강동한마음봉사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동한마음봉사의 날’에는 단비봉사단, 국학운동시민연합, 강동구새마을부녀회
[금요저널] “급하게 달려갔더니 대기만 하고 있으라는 응급실, 그 안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서울 강서구는 ‘응급실 가이드‘를 주제로 제172회 강서지식비타민강좌를 개최한다. 강사로 나서는 남궁인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15년 차 전문의로
[금요저널] 강동구는 천호로데오거리에서 ‘강동 영 그라운드 버스킹’을 개최해 천호로데오거리를 활성화하고 문화예술거리로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버스킹 공연은 천호로데오거리 나비쇼핑몰 앞 광장에서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2시
[금요저널] 마포구는 오는 22일 다중인파 밀집지역인 홍대 지역 3곳에 인파밀집분석시스템을 설치해 인파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해 이태원 사고 이후, 마포구가 ‘365일 안전마포 구현을 위한 다중밀집지역 인파관리 대응계획’을 수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오는 7월까지 봉래초등학교 통학로에 생활안심디자인을 적용하기 위해 ‘주민 참여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생활안심디자인’사업은 범죄 예방이나 환경 개선을 위해 등하굣길 주변이나 외진 골목에 있는 시설물의 디자인을 개선하는 것이다. 노후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정보 교육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균등한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8월까지 ‘2023 찾아가는 미래교육’을 운영한다. ‘2023 찾아가는 미래교육’은 4차 산업 전문 강사가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방문해 센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보편 방문 대상에 대한 서비스를 유지하면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는 노원형 복지전달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5년부터 추진해왔던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동행센터’로 변경하면서 보편 방문에서 빈곤·돌봄 위기가구를 집
[금요저널] 종로를 대표하는 지역 산업 중 하나인 ‘패션의류 산업’의 중장기적 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구 관계자와 업계 종사자,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종로구가 지난 14일 민·관·전문가로 구성된 ‘종로구 패션의류 산업 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
[금요저널] 구로구가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취·창업 연계형 ‘AI융합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은 혁신기술 개발, 맞춤형 인재 양성,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로구와 숭실대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과학기
[금요저널] ‘오늘 행복하고 내일이 기다려지는 서초’를 만드는 서울 서초구가 민선8기 1년간 구민과 함께 만들어 온 새로운 변화 8가지를 밝혔다. 구는 이번 8가지 새로운 변화로 청담고 잠원 이전 및 서초동 지구단위계획 결정 등 ‘주민숙원사업 해결’ 우면산~한강잠수교
[금요저널] 송파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7월부터 2달간 송파어린이문화회관 아이소리홀에서 창작동화극 ‘미운 오리의 꿈’을 상연한다고 밝혔다. 구는 아이들이 일찍부터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멀리 가지 않고도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영유아전용
[금요저널] 도봉구가 쓰레기 저장강박가구를 지원해 ‘도봉형 약자와의 동행’ 그물망 복지를 실현했다. 쌍문2동에 거주하고 있는 80대 고령의 A씨는 집 안에 각종 생활쓰레기와 불필요한 짐들을 쌓아놓았다. 집은 이미 코를 찌르는 악취가 가득하고 벌레로 들끓었다. 심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