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20년부터 진행된 목동중심축 걷고 싶은 거리 재정비 공사를 마무리하며 총 연장 4km 길이의 목동가온길이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보행중심 거리로 재탄생했다고 밝혔다. ‘목동가온길’은 목동중심축 내 연결된 보행통로로 지난 2
[금요저널]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단계별 주요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 평가다. 2005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금요저널] 강북구는 ‘2023년 강북구 청년네트워크’에 참여할 청년들을 지난 22일부터 오는 6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이 직접 주도적으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며 강북구 청년들의 관계망을 연결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강북
[금요저널] 금천구는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흡연 예방 문화를 조성하고 금연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학교, 사업장, 지하철역 등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금연주간 홍보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금연주간 홍보 캠페인’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집단별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오는 6월 10일 오후 3시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행복한 삶’을 주제로 강북구민을 토요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반려동물’과 ‘인문학’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반려동물에 관한 심도있는 인문학적 탐색을 통해 ‘행복한
[금요저널] 서울시 강북구는 지난 23일 신한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신한은행 출연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신한은행이 5억원을 출연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총 62억 5천만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을 해, 신용은 우수하나 자금과 담보력이 부
[금요저널] 금천구는 외출 시 유모차 등 소지해야 할 짐이 많은 영아 양육 가정의 편의를 위해 5월 24일부터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엄마아빠택시’는 금천구를 포함한 16개 자치구가 시행하는 서울시 시범사업으로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29일부터 GS25 편의점과 연계해 ‘아동급식지킴이 사업’을 실시한다. 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결식 위기의 아동과 청소년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아동 급식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대상이 되는 아동·청소년이 지원을 받지 못하
[금요저널] 광진구가 30일까지 2023년 부동산공시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공동주택 76,976호, 개별주택 14,797호, 개별공시지가 31,598필지다. 올해 광진구는 전년대비 평균 공동주택가격이 15.5%, 개별주택가격 8.2%, 개별공시지가 5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강산 의원은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건설공사 변경설계’건에 과거 국민의힘 박덕흠 국회의원의 가족회사로 특혜수주 의혹을 받은 건설사의 공법이 공법선정위원회에 상정된 것을 지적했다.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은 과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23일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에서 ‘행복한 빵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행복한 빵 만들기’ 행사는 지난 4월 28일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로 탄생한 약 500개의 ‘행복한
[금요저널]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단계별 주요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 평가다. 2005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박대우 강서구청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위촉 부위원장 선출 2023년도 연차
[금요저널] 현장·사람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온 성북구가 지난 22일 서울성북미디어문화마루에서 ‘공동체 분야’를 주제로 ‘2023 현장구청장실 톡 터놓고 이야기합시다’ 3회차를 운영했다. 성북구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주민 300여명과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한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