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물가상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돕기 위한 ‘온라인 특별할인판매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특별할인판매전’은 전통시장 인기 상품을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할인행사로 ‘쿠팡이츠’에서 진
[금요저널] 마포구가 구 재정 확충을 위해 본격적인 숨은 땅 찾기에 나섰다. 구는 활용 가능한 숨은 토지를 찾아내거나, 기존 구유지의 활용가치를 높일 방안을 실행하는 ‘숨은 마포 구유지 찾기’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유지나 국유지에 둘러싸인 구유지, 구유지에 둘러싸
[금요저널] 강동구 암사2동 새마을문고 해오름 작은도서관은 지난 13일 광나루 어린이공원에서 ‘제11회 책과 함께하는 놀이터에서 열리는 사생대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암사2동 새마을문고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생대회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됐으며
[금요저널] 강동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한 ‘2023 강동 바람꽃 가족 축제’에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지난 14일 강동아트센터 야외 바람꽃 마당에서 펼쳐졌으며 구급차와 충분한 현장 인력 배치로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
[금요저널]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의료관광 신규시장 개척 및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14일부터 17일까지 몽골 의료관광 관계자 팸투어를 실시한다. 한국을 찾는 몽골 의료 관광객은 2021년 기준 9145명으로 미국(19.8%)
[금요저널] 송파구는 오는 19일 송파구청 4층 대강당에서 ‘취업성공 19데이’를 개최해 i.M 택시 드라이버 정규직 100명을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취업성공 19데이’는 일자리를 구하는 날‘ 이라는 뜻으로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사전 매칭해 서류전형 없이 현장에
[금요저널] 명동 거리가 활기를 띠고 있다. 올해 초부터 외국인 관광객이 다시 찾아오기 시작한 명동은‘엔데믹 선언’으로 더욱 발 디딜 틈 없이 붐빌 전망이다. 서울 중구와 명동 거리가게가 쾌적한 명동 거리를 위해 함께 팔을 걷어 붙였다. 15일 오전 10시 명동에는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관내 787개소 건축물을 대상으로 6월 말까지 불법건축물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서울시가 촬영한 항공사진 분석자료에 따라 전년 대비 변화가 생긴 건축물을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광희동 102개소 명동 99개소 필동 91개소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오는 6월 관내 등록된 차량 3만 2,000대를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자동차세’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2023년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다. 올해 1월과 3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과 비과세·감면
[금요저널] 도봉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은둔형 사례관리 대상자와 통합사례관리사가 함께 마트와 전통시장을 방문해 생필품이나 식료품 등을 구매하는 '함께 장보기' 프로그램을 5월8일부터 2주간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도봉치유학교’사업의 일환으로 은둔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지난 1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품 모금운동인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우수기부자 4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강북구청장 표창에는 삼양교회, 홍유식, 협동조합 라떼는 집밥 등 30명,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감사패
[금요저널] 관악구가 주거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난곡 스마트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구는 ‘난곡·난향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2018년부터 5년간 총 250억원을 투입, 저층 주거밀집지역인 난곡·난향 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금요저널] 도봉구가 올해 5월부터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어학 및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도봉구 청년 기본 조례’ 개정으로 청년연령이 상향됨에 따라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도봉구에 주민등록
[금요저널] 관악구가 재난안전시스템을 강화하고 연중 24시간 비상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관악구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하고 지난 15일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에는 구청 당직실이나 CCTV 관제센터에서 재난·안전 상황을 관리했으나 별도의 공간으로 관악구재난안전상황실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