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저축금액을 두 배로 돌려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 신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근로 중인 만 18~34세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본인 소득이 월평균 255만원 이하이면서 부양의무
[금요저널] 강동구는 6월 14, 16일 이틀에 걸쳐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담당자의 실무능력 및 전문성 강화를 통해 시설의 회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관내 초중고 21개교에 교육경비보조금 2억원을 지원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스마트 학습 환경 및 스마트 팜 조성에 나선다. 스마트 학습 환경 조성은 인공지능 기술 등을 다양한 학습 자료와 도구로 활용해 학생들의 쉽고 효율적인 학습을 지원하는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자립준비청년의 사회적·정서적 지지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 멘토 사업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어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로는 최초로 ‘서울특별시 노원구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를
[금요저널]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이 재추진된다. 구로구가 13일 오후 7시 구일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구로차량기지 이전 추진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재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 9일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이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한국영화 감성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영화음악을 선보인다. 16일 오후 7시30분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한국 영화음악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 한국 영화음악과 영화음악 제작자를 재조명한다는 취지로 용산아트홀 상주단체인 서울그랜드필하모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13일 저탄소 생활 실천 챌린지를 통해 모은 70만원 상당의 밀키트를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지역 푸드마켓에 전달했다. 챌린지는 참여자들이 대중교통 이용, 다회용품 사용, 잔반 남기지 않기 등 각종 저탄소 생활 실천 활동을 앱에 인증한 뒤 실
[금요저널] 종로구가 구민 재산권 보호와 주거 안정을 위해 2025년 5월까지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운영한다. 구에서는 이곳 센터를 구심점 삼아 전세 사기 피해자를 위한 결정 신청서 접수부터 법률상담, 금융 주거지원 연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금요저널] 송파구는 2023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3만4천건에 대해 159억원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자동차세 정기분은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며 이번 1기분 자동차세 부과 대상은 2023년 6월 1일 현재 송파구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1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생활 속 건축행정 등에 대해 만화형식으로 제작한 ‘쉽게 배우고 즐기는 건축이야기’ 책자를 15일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는 총 55페이지 분량으로 건축 행정 톺아보기 자주 묻는 민원 사항 및 해결 방법 등 크게 2개 목차로 구성돼 있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난 6월 9일 덕성여자대학교 웰빙건강심리센터와 ‘도봉구 심리치료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도봉구는 ‘심리치료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을 확대하고 기존 마음편한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부설 심리상담센터와 함께 총
[금요저널] 관악구가 관악구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관악의 역사, 인문, 시설, 자연 자료를 집대성한 관악백과사전을 발간했다. 관악백과사전은 구의 역사와 전통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교육자료로 제공하기 위해 2015년 처음 발간했다. 구는 최근 신림선 개통, 별빛내린천과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공유주차 130면에 실시간 주차공간 정보를 제공하는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연말까지 추가 설치해 주택가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 구는 연말까지 4,600여만 원을 투입해 거주자우선주차장 130개 공유면에 신규센서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지금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이들의 환경보호와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30년 사이 우리나라 평균 온도가 1.4℃ 상승하는 등 지구 온난화가 심해지고 있다. 이에 구는 연령별 눈높이에 맞는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