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북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성북기억장터’에서 마련한 후원물품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치매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성북기억장터’는 경증치매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치매어르신 사회생활기술 훈련 활동이다. 매년 연말 바자회를
[금요저널] 동작구는 포스트코로나 및 신종감염병 대응을 위한 ‘동작구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실무협의체’를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9일 동작구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열린 1차 회의에는 구 보건소장을 비롯해 동작소방서 동작경찰서 동작구의사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금요저널] 동작구는 관내 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을 위해 다음달 30일까지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는 동작구 민선8기 공약 중 ‘어르신, 장애인 건강검진 확대’에 따른 사업으로 취약계층이 조기에 질환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 의료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이종석 부의장은 송죽원 봉사활동에 나선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분회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현장방문에 나셨다. 이날 전민노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분회 직원 20여명은 아동복지센터인 송죽원을 찾아 겨우내 묵힌 먼지와 불용품을 정리하는 등
[금요저널] 종로구가 행정안전부 개인정보위원회 주관 ‘2022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중앙부처 및 산하 공공기관, 기초자치단체를 포함한 총 799개 기관을 대상으로 61개 법적 의무사항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9일 오후 2시 종로구민회관 창신아트홀에서 ‘종로 어린이 동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2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종로 어린이들이 교실 밖에서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동요를 매개로 지역주민 간 하나 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주택 임대차 신고제’의 유예기간이 오는 5월 31일 자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6월 1일부터는 미신고·허위신고·지연 신고에 대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시장의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임차인의 권리
[금요저널] 도봉구는 도봉구 출범50주년 기념축제가 열리는 7월 1일과 문화공연이 열리는 7월 7~8일 덕성여대 및 쌍문역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5~10%의 가격할인을 추진한다. 이번 가격 할인 참여업소 모집은 도봉구 출범 50주년을 기념하고 경축주간 중 구민의 축
[금요저널] 도봉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중장기 교육정책 ‘도봉구 민선8기 교육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026년까지 교육 업무 추진에 구 역량을 집중한다. 민선8기 구 교육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학령인구 감소와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금요저널] 강동구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영유아의 건강과 안전한 식생활을 위해 5월 중 어린이집 조리시설 지도·점검 및 종사자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최근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식중독 신고 및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10일 호원아트홀에서 관내에 아동·청소년을 둔 학부모와 유관기관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2023년 부모 마음건강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위해 학부모 교육을 매년 진행해왔다. 올해는
[금요저널] 코로나19 이후 사람들의 생활 방식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중 하나가 건강한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삶이다. 강동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한 구민들의 건강한 휴식과 여가가 있는 삶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수변 감성도시 정책에 발맞춰 ‘고덕천 수변활
[금요저널] 마포구가 당뇨병 건강교실에 참여할 주민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당뇨병 건강교실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의 하나로 만성질환자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자가 관리방법도 알려주는 연중 프로그램이다. 6월에는 당뇨병 관리를 위한 혈압·혈당 측정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화곡동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2023 다문화 축제 및 가족행사’를 개최한다. 다문화 축제는 다문화가정이 지역 주민들과 더 어울리며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과 차별 없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