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7월 15일까지 삼청공원 숲속도서관에서 초등 3·4학년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 ‘도서관에서 배우는 종로서당’을 운영한다. 동서양 고전 속 담긴 선인들의 삶과 지혜를 배우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으로 꾸몄다. 자라
[금요저널] 종로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추가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 총 20억원 규모, 대출금리 1.5%,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은행 여신 규정상 신용·담보가 있는 업체에 한해
[금요저널] 서울특별시 중랑구가 전라남도 고흥군이 15일 중랑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문화예술 교류사업 지역 관광자원 연계 우수 농·특산물 홍보 민간 차원의 교류 확대 등이다. 특히 중랑구의 망우역사문화공
[금요저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과학교육의 메카, 미래교육 선도도시 영등포’로 본격 도약한다. 구는 15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국립과천과학관과 미래 창의융합 인재 양성과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금요저널] 동작구는 청소년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 보라매공원 일대에서 ‘우리는 청소년이다’라는 주제로 ‘제1회 동작 청소년의 날 축제’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축제는 5월 마지막 토요일을 동작구 청소년의 날로 지정한 조례가 제정되고 처음 열리는 행사인 만큼 청소년
[금요저널] 동작구가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주거정착을 위한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5월 1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월세 사기 피해로부터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 1인 가구가 안심하고 집 계약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
[금요저널] 강동구는 일자산부터 고덕산까지 이르는 강동그린웨이 둘레길에서 전문 숲해설가가 진행하는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강동구는 녹지 비율이 44% 달할 정도로 생태자원이 풍부한 곳으로 일부러 먼 곳을 찾아가지 않아도 가까운 도심 속에 거닐 수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물가상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돕기 위한 ‘온라인 특별할인판매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특별할인판매전’은 전통시장 인기 상품을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할인행사로 ‘쿠팡이츠’에서 진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풍수해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호우, 태풍 등 기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재난 발생 시 체계적이고 신속한 복구 활동을 위한 전담 기구다. 본부장은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2023년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에 나선다. 정보통신보조기기란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등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장비로서 시각, 청각, 언어, 지체, 뇌병변 등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들이 컴퓨터, 무선단말기 등 정보기기를 편리하게
[금요저널] 강동구 암사2동 새마을문고 해오름 작은도서관은 지난 13일 광나루 어린이공원에서 ‘제11회 책과 함께하는 놀이터에서 열리는 사생대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암사2동 새마을문고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생대회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됐으며
[금요저널] 마포구가 구 재정 확충을 위해 본격적인 숨은 땅 찾기에 나섰다. 구는 활용 가능한 숨은 토지를 찾아내거나, 기존 구유지의 활용가치를 높일 방안을 실행하는 ‘숨은 마포 구유지 찾기’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유지나 국유지에 둘러싸인 구유지, 구유지에 둘러싸
[금요저널] 강동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한 ‘2023 강동 바람꽃 가족 축제’에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지난 14일 강동아트센터 야외 바람꽃 마당에서 펼쳐졌으며 구급차와 충분한 현장 인력 배치로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
[금요저널]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의료관광 신규시장 개척 및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14일부터 17일까지 몽골 의료관광 관계자 팸투어를 실시한다. 한국을 찾는 몽골 의료 관광객은 2021년 기준 9145명으로 미국(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