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신속한 재정집행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기초자치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는 경기침체 시기에 공공부문의 신속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29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관악구민운동장에서 ‘강감찬도시 2023 관악구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관악구 21개 동에서 3천여명의 선수단과 구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관악구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10일부터 민원인 편의 제공을 위해 구청 누리집에서 ‘실시간 민원 대기 현황’ 및 ‘대기 번호표 온라인 사전발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로써 민원인은 희망하는 시간대에 대기 번호표를 온라인 발권하고 현장에서 장시간 머무를 필요 없이 내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청년 글로벌 멘토를 대상으로 ‘종로국제서당 인문학교육’을 운영한다. 향후 청소년 지도를 맡을 청년 멘토 45명의 역량 강화를 위한 자리로 인문학적 감수성을 갖고 삶을 성찰하며 지속적으로 교육 분야에서 제 역량을 발휘하도록
[금요저널] 성북구 돈암2동이 동주민센터에서 지난 14일 ‘돈암2동 공적기관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돈암2동주민센터를 비롯한 성북문화재단, 우리동네키움센터 성북 6호점, 돈암2동 주민자치회는 행정 전달체계 확대를 통한 주민 편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
[금요저널] 금천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민선8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해 1월부터 전국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실천본부는 공약 이행 완료,
[금요저널] 금천구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역사·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 역사·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6학년 및 중학생들에게 금천 순이의 집을 탐방하면서 구로공단의 역사와 금천G밸리의 발전사를 이해하고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하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전국 최초로 대사증후군 관리에 MBTI를 접목한 맞춤형 프로그램 ‘혈관비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사증후군이란 관상동맥질환, 당뇨병, 뇌혈관질환 등 심각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작년 11월부터 도입한 소위 ‘대포킬러’라 불리는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을 개선해 불법 광고물 근절에 나선다.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은 불법 광고물에 적힌 전화번호에 일정 간격으로 전화를 걸어 해당 회선을 계속 통화중인 상태로 만드는 시스템으로 상대방이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주간시간에만 운영하던 무료법률상담을 야간시간까지 확대 운영한다. 구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민사, 가사, 행정사건 등에 상담이 필요하지만 높은 비용과 법률 전문용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매주 월요일 무료법률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4월부터 6월까지 경동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대비 지원 전공기초 교육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인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기초소양과 기본 학력을 바탕으로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을 선택하고 이수 기준에 도달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19일 정오부터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에서 ‘제43회 용산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구는 매년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및 장애인 재활의욕 고취를 위해 장애인의 날을 즈음해 기념행사를 열어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마스크를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최근 사회관계망 서비스 등을 통해 마약류에 대한 청소년들의 접근성 및 노출 빈도가 급증함에 따라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 연예인들의 마약류 투약 보도, 단순 호기심, 또래집단의 권유 등으로 온라인
[금요저널] 중랑구의 평생교육 슬로건이 ‘배우는 기쁨, 평생의 친구’으로 선정됐다. 구는 평생학습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9일까지 평생교육 슬로건을 공모한 바 있다. 공모 결과 총 46건이 접수됐으며 최종 선정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