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초중교 사교육비 총액은 약 26조원. 역대 최대치다. 이같은 상황에서 서울 중구가 학부모들의 사교육 부담을 덜기 위해 두팔 걷고 나섰다. 구는 3월부터 영어교육 지원 사업에 7억 4천여만원을 투입한다고 17일 밝혔다. 핵심은 놀
[금요저널] 도봉구가 구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이달 17일부터 5월 3일까지 ‘도봉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여성친화도시 정책에 관심 있는 도봉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난 13일 ‘서울특별시 도봉구 1인가구 지원조례’를 공포했다. 구는 1인가구가 가져올 사회적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1인가구의 다양한 욕구와 특성에 맞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공포된 조례에는 5년마다 1인 가구 기본계획
[금요저널] 도봉구는 만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식행동 온라인 조사를 실시하고 아이들의 식행동 특성과 영양상태를 평가·분석·교육해 유아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유아 식행동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만3~5세 유아기의 식행동과 영양상태는 신체 성장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남영동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아트테리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아트테리어는 소상공인과 지역 예술가의 협업을 통해 가게 개성을 살리는 사업이다. 예술가들에게는 창의력을 펼칠 공간과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은 가게 특성을 살린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취업 취약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청년층의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8만9000명 감소했다고 한다. 반면 서울시 통계조사에 따르
[금요저널] ‘관악청년청’이 오는 4월 22일 문을 연다. 관악구는 ‘청년이 꿈을 키워가는 청년특별시 관악 조성’을 위해 총 130억을 투입해 연면적 1,528.86㎡ 규모로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까지 다방면 지원 체계를 갖춘 청년 지원 통합 플랫폼 ‘관악청년청’을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광주 학동 붕괴사고 등 해체공사장 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선제적이고 집중적인 안전강화대책을 마련해 ‘해체공사장 안전사고 ZERO’에 도전한다. 이번 안전강화대책은 4월 중순부터 시행되며 현장 여건이 반영된 해체 계획 수립과 해체계획서를 무
[금요저널] 동대문문화재단이 오는 22일 선농단역사공원 일대에서 ‘2023 선농대제’를 개최한다. ‘선농대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3년간 제례봉행만 진행됐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올해부터는 제례뿐 아니라 진설체험, 사생대회, 설렁탕 나눔 등의 행사가 추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21일 상일2동 주민센터 신축청사 건립 착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일2동은 고덕·강일 지구가 본격적으로 개발돼 입주가 시작됨에 따라 지난 2021년 7월 행정구역이 조정되며 신설된 지역으로 그간 상일2동 주민센터 신축을 위한 부지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올해 4월부터 서울시 최초로 건물번호판에 QR코드를 활용한 ‘재난·안전시설물 위치정보 제공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작년 8월 기록적인 집중 호우로 인해 관내 주택 5,273건, 공장 및 상가 864건이 침수되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실버정비단을 통해 학교 근처 안심 통학로 조성과 불법 광고물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 학교 비율이 상위권인 영등포구는 무단으로 부착된 광고물 벽보와 전단지 스티커 등 불법 광고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러한 불법 광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20~21일 ‘은평봄봄축제’를 서울혁신파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구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장애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구민 편의 증진과 더 많은 체육활동 기회를 늘리기 위해 공공체육시설 운영시간, 감면 혜택 등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구는 부족한 공공체육시설의 시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토요일까지 운영하던 시설을 일요일까지 확대한다. 구민 생활체육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