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3년 11월 현재 관악구의 지방세 미환급 건수는 3,735건이며 그 금액은 약 1억 2,500만원에 달한다. 이에 관악구가 11월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 지방세 환급금은 납세자가 납부한 지자체 징수금 중 자동차 이전·말소,
[금요저널] 최근 전국에서 빈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어려운 경제상황 속 난항을 겪고 있던 주민들은 난데없는 빈대 날벼락에 한숨이 짙어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빈대 출현 시 대응 방안, 빈대 관련 자주 묻는 질의답변 등을 지속적으로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주민들의 불안
[금요저널] 관악구가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전시 프로그램으로 구민에게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을 선물한다. 구는 관악문화재단과 함께 ‘축제도시 관악’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관악의 사계절을 문화와 축제로 채워나가고 있다. 구는 겨울 시즌에 맞춰오는 11월 23
[금요저널] 상전벽해, 뽕나무밭이 푸른 바다가 됐다는 뜻으로 세상이 몰라볼 정도로 바뀐 것을 뜻한다. 관악구 신대방역 앞 100m 구간이 상전벽해를 이룰 만큼 보행친화거리로 새롭게 탄생한다. 신대방역 인근 불법노점은 1984년 지하철 신대방역 개통 이후 40년간 무질
[금요저널] 최근 전세피해가 잇따라 발생하며 불안감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관악구에서 운영 중인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의 혜택을 받았다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 이에 관악구가 보다 많은 주민이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내버스
[금요저널] 관악구에는 민주주의 발전에 밑거름이 된 박종철 열사의 삶이 숨쉬는 공간, ‘박종철센터’가 있다. 구는 올해 관악구 대학5길 인근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을 리모델링해 민주주의 문화센터인 ‘박종철센터’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특히 1980년대 박종철 열사가 대학
[금요저널] “올해도 후끈후끈한 관악구의 사랑의 힘을 보여주십니다” 11월 15일 관악구청 광장은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정을 베풀고자하는 주민들의 열기로 가득찼다. 이날 관악구는 ‘사랑의 온도탑 및 모금함 설치식’을 개최,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
[금요저널] “어르신, 괜찮으신 거예요?” 관악구청 김주무관은 복지대상자인 홀몸어르신과 전화 연결이 안 되자 어르신 댁으로 달려가 안부를 확인했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돌봄으로부터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고독사 예방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올
[금요저널] 올해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매년 평균 10만여 건의 이혼이 발생했다. 특히 지난해 미성년 자녀를 둔 부부의 이혼 건수는 전체 이혼의 41.7%를 차지했다. 이에 관악구는 가족관계에서 발생하는 갈등의 원인을 파악하고 건강
[금요저널] 자원순환시설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기사를 종종 볼 수 있다. 자원순환시설에 반입되는 폐기물과 적치된 쓰레기 속의 배터리, 부탄가스, 라이터 등으로 인해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특히 자원순환시설 내 화재가 발생하면 순식간에 큰불로 번
[금요저널] 관악구가 겨울철 한파와 폭설 등에 대비하고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행정 역량을 총동원한다. 구는 겨울철 구민생활과 밀접한 한파 제설 안전 보건·환경 구민생활 불편해소 총 5대 핵심분야별 ‘겨울철 종합 대책’을 마련, 오는 11월
[금요저널] ‘니트족’, 일하지 않고 일할 의지도 없는 청년 무직자를 뜻하는 신조어다. 통계청에 따르면 연간 청년 니트족의 비율은 2018년 24.0%에서 지난해 37.4%까지 상승했다. 15세~64세 고용률이 지난해 동월보다 0.7%p 상승한 69.6%인 것과 대비
[금요저널] 관악구 신림동의 6통장인 최〇〇씨는 동네 순찰을 하던 중 남루한 행색을 하며 골목을 배회하던 A씨를 발견, 곧바로 신림동 주민센터에 알렸다. 이 덕분에 주민센터 복지담당 직원은 A씨와 신속한 상담을 진행할 수 있었다. 상담결과 A씨는 동네 마트에서 일을
[금요저널] 관악구가 주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공모전을 열고 전통시장 활성화 촉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구는 오는 11월 24일까지 ‘전통시장 온라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들의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과 방문을 이끌어내기 위한 것으로 국내 거주 외국인을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