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7월 정기분 재산세 17만여 건, 463억원을 부과했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현재 관악구에 각각 재산을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자로 과세대상은 주택, 건축물, 토지, 선박, 항공기 등이다. 재산세는 연 2회로 나눠 7월과 9월에 각
[금요저널] 관악구는 11일부터 관악구의 미래모습에 대한 구민 희망 메시지를 받는 카카오톡 채널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는 ‘여러분이 바라는 관악구의 미래모습은?’ 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출발하는 민선 8기 관악구에 대한 구민들의 기대와 염원을 받아보는 ‘희망톡톡’
[금요저널] 관악구는 어린이들의 창업활동체험 및 진로개발을 위한 ‘어린이 창업 인큐베이팅 교육’을 운영한다. ‘어린이 창업 인큐베이팅 교육’이란 어린이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창의적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구와 지역의 청년창업가가 협업해 만든 종합적 교육과정을 말한다
[금요저널] 관악구는 오는 22일 오후 2시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심신의 위로와 마음 치유를 위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주민과 직원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금요저널] 관악구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원하는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 전체를 평생학습 도시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무엇보다 구는 자치단체로서는 드물게 지하 1, 지상 6층의 건물 전체를 평생학습관으로 활용해 구민을 위한 ‘생애주기별
[금요저널] 관악구가 민선8기 출범을 맞아 오는 7일 목요일 오후 3시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2040 관악구 도시종합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대토론회’를 열어 장기적 도시발전 방향을 마련한다. ‘2040 관악구 도시종합관리계획’은 종합적·장기적 도시관리계획으로 최근 관악
[금요저널] 관악구는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주거정착을 위해 지난 4일부터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구는 부동산 지식이 풍부하고 지역 여건에 밝은 관내 공인중개사 5명을 주거안심매니저로 위촉해 전·월세 계약 상담 주거지 탐색 지원 주
[금요저널] 관악구가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한 식생활과 영양개선을 위한 ‘2022년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위험요인을 보유한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유지에 필요한 보충식품과 영양교육을 제공해 대상자의 건강증진과 영양문
[금요저널] “존경하는 관악구민 여러분, 주민의 염원과 시대적 소명을 부여받은 관악구 대표 일꾼 박준희는 약속을 잘 지키고 주민 여러분을 더욱더 잘 섬기겠습니다. 관악발전을 위한 길이라면 아무리 힘들고 먼 길이라도 뚜벅뚜벅 나아가겠습니다” 민선 7기에 이어 재선에 성
[금요저널] 관악구가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라 7월부터 21개 동 자치회관 운영을 전면 재개한다. 구는 지난 2020년 2월부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약 2년 간 자치회관 운영을 중단했고 지난해 12월부터 서예, 일본어교실, 요가 등 비활동성 프로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6월 30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1기 관악구 골목상권 상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구는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간 골목상권 상인 27명을 대상으로 경쟁력 강화를 통한 골목상권 점포의 경영 안정과 매출증대에 기여하고자 관악구 골목상권 상인대학을
[금요저널] 관악구가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팀 1팀,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했다. 구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구민 편의 증진, 새로운 시책 발굴 등에 이바지한 우수사례 12건에 대해 실적검증, 직원투표, 심사위원회 개최 등의 절차를 거쳐 적극행정
[금요저널] 관악구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고 등하교 길 어린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주·정차를 QR코드를 활용해 신고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한다. 구는 2021년 11월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를 금지함에 따라 관내 어린이보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30일부터 ‘찾아가는 취업·노동 상담실’을 운영한다. 구는 일선현장에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의 취업기회를 확대하고 근로자들의 노동문제 상담 등 권익보호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고용·노동 현장을 활성화하고자 이번 사업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