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코로나19 재유행 확산세가 다시 거세짐에 따라 운영을 중단했던 ‘낙성대공원 임시선별검사소’를 7월 22일부터 다시 운영한다.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도 임시선별검사소를 신속하게 설치해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구민 건강을 위해 초동대처하고 있다. 이
[금요저널] 관악구가 제5차 문화도시 지정 도전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문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및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 확산을 비전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 문화를 통한 균형발전,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
[금요저널] 연일 기온이 30도가 넘나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한창이다. 멀리 가지 않고 집 근처 가까운 곳에서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휴양지가 인기다. 관악구가 2020년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문을 닫은 지 3년 만에 별빛내린천 어린이 물놀이장 문을 다
[금요저널] 관악구가 탄소중립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 기후위기 문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2050 탄소중립 청정관악 영상공모전’을 마련한다.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지속가능한 에너지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상상력이 담긴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브이로그,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역 내 발달장애인의 실종사고를 예방하고자 ‘스마트 안심지킴이’ 서비스를 지원한다. ‘스마트 안심 지킴이’는 GPS 위치추적기가 내장된 스마트기기다. 이를 시계 줄에 부착하거나 깔창 뒤축에 삽입해 실시간으로 위치 알림 기능, 안심존 이탈시 보호자
[금요저널] 관악구가 ‘2022년 전반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한국형 실리콘밸리, 관악S밸리 조성‘으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한국정책개발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는 중앙부처와 광역, 기초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15일 구청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2년 관악구 볼런티어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관악구 볼런티어 총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3년만의 개최로 자원봉사단체, 수요처, 자원봉사캠프, 실천학교
[금요저널] 관악구에는 여름방학 동안 뜨거운 태양과 무더위를 피해 아이와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핫 플레이스가 곳곳에 있다. 관악형 마더센터 ‘아이랑’은 영유아를 위한 공공놀이방, 육아 부모를 위한 품앗이 및 자조모임 공간으로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육아힐링을
[금요저널] 관악구는 지역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한 봉사자들을 발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오는 8월 24일까지 ‘관악구민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하는 ‘관악구민상’은 건전한 구민생활 기풍을 조성하고 살기 좋은 내 고장 만들기에 기여한 관
[금요저널] 관악구는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숙해지고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북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992년 영국에서부터 시작된 ‘북스타트’는 약 40여개 나라로 확산된 세계적인 독서운동이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의미로 어린 시절부터 책
[금요저널]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지역주민에게 한 차원 높은 환경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제14기 ‘시민환경대학’을 운영한다. ‘시민환경대학’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진을 비롯한 환경전문 교수들이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기후위기와 변화,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오염
[금요저널] 관악구 대표 소통 브랜드, 구청장과 주민 만남의 공간인 ‘관악청’이 운영을 재개했다. 구는 주민소통과 협치를 구정 핵심 가치로 365일 언제나 열려있는 ‘온라인 관악청’, 다양한 현장을 찾아가는 ‘이동 관악청’, ‘학교로 찾아가는 관악청’ 등 현장에서 주
[금요저널] 관악구가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구청 2층 갤러리관악에서 ‘김자영 작가 개인전’을 열어 유화작품 50점을 선보인다김자영 작가는 2019년 한국심미회 HMA조선일보미술관과 신일본미술원이 주관하는 대회에서 백목련과 수련 작품으로 입선한 바 있으며 현재 한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 정책의 활로를 모색하는 ‘2022 관악구 청년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구는 ‘관악 청년네트워크’와 함께 관악구 청년정책이 나아갈 정책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