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로구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드론 입문과정 : 드론거리는 미래, 조립부터 촬영까지’ 교육을 펼친다. 이번 특강은 구와 동양미래대학교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의 일환으로 4차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동양미래대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3년 ‘구로의 책’을 선정하고 선포식을 개최했다. 19일 오류아트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문헌일 구청장, 국회의원, 구의회 의장, 시의원, 구의원, 도서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문헌일 구청장은 독서진흥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
[금요저널] 구로구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청사를 조성하기 위해 구청 커피전문점에 다회용 컵 반납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직원후생관으로 운영 중인 구청 커피전문점은 정부의 공공기관 내 1회용 컵 반입 금지 및 카페 1회용품 사용 제한 정책 시행으로 1월
[금요저널] 구로구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 매년 3월과 9월에 부과되는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전액을 한꺼번에 납부하면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 번만 연납신청하고 납부하면 매년 1월에 감면된 금액으로 고지서
[금요저널] 구로구가 ‘땡겨요’ 공공배달앱 추진에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딛는다. 구로구는 11일 신한은행과 공공배달앱 ‘구로 땡겨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소상공인의 경영을 돕고 주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자 민·관 협력형 공공배달앱을 도입해 본격적으로 추진한
[금요저널] 구로구가 설맞이 구로 한마당장터를 연다. 구로구는 “구민에게는 지역특산물과 명절성수품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농가에는 판로 확대로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자 직거래장터를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장터는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
[금요저널] 구로구는 2026년까지 일자리 57,400개 창출을 목표로 하는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구로구는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에 따라 이러한 내용의 종합계획을 최근 구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는 ‘고용정책법’ 제9조
[금요저널] 구로구가 관광안내지도 ‘구로에 빠지다’를 제작했다. 구는 관내 명소와 문화축제 등의 지역 정보를 안내함으로써 구정을 홍보하고 관광 정보를 제공코자 안내지도를 만들었다. 지도는 가로 76cm 세로 52cm 규격, 2단 12접 형태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3년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위해 구 전체 필지인 3만 5000여 필지를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토지 관련 세금뿐만 아니라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 구로
[금요저널] 구로구가 관내 배드민턴장을 새단장했다. 구로구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관내 체육시설 개선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지난해 말 근린공원 내 배드민턴장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고척근린공원과 온수근린공원 내에 위치한 배드민턴장 총
[금요저널] 연말연시 나눔 행렬이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5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단이 코로나19 신속항원 키트 1만개를 전했고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 1,000만원을 전달했다. 4일 동방데이타테크놀러지가 500만원을, 기업인연합회
[금요저널] 구로구가 10일 신도림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에서 ‘2023년 구로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3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신년회에는 각계각층 1천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손님맞이, 축하공연, 개회 및 국민의례, 내빈소개, 영상상영, 신년사
[금요저널] 구로구가 구로리어린이공원 내 공중화장실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구로동에 위치한 공중화장실은 노후화돼 주민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구는 지난해 11월 한 달여간 공중화장실 공사를 진행했다.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화장실을 이용하려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2 구정백서’를 발간했다. 구로구는 “민선8기 구정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고자 신규 추진 사업을 비롯해 그간의 사업 성과 등을 담은 안내서를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슬로건을 비롯해 지역특성과 면적, 인구, 시설 등의 현황을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