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로구가 17일 오후 구로 스마트팜 센터에서 제2차 4차산업혁명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문헌일 구청장을 포함해 14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해 4차산업 분야 개발 교육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문위원들은 구로 스마트팜 센터 시
[금요저널] 구로구 레슬링팀이 ‘2023년 국가대표 2차 및 최종 선발대회’에서 국가대표 2명을 배출하는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대회에 구로구 레슬링팀은 지난 14, 15일 이틀간 선수 3명이 자유형으로 출전했다. 2차 선발전에서 7
[금요저널] 구로구에 위치한 G밸리 일대의 고용환경이 한층 더 좋아진다. 구로구는 G밸리 내 기업이 혁신적이고 경쟁력을 지닌 곳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G밸리 고용환경 개선사업’을 마련했다. 참가 기업은 한국융합기술진흥원이 진행하는 고용환경 컨설팅을 받는다. 공인노무
[금요저널]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 똑똑하게 챙겨드립니다’ 구로구가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구로구는 “고령층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코자 건강관리 서비스를 구축했다”며 “최근 만 65세 이상 어르신 3
[금요저널] 구로구가 17일 고척동 덕의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구로구는 서울시 최초로 ‘노란색 횡단보도’를 설치했다. 문헌일 구청장은 바닥형 보행신호등, 어린이보호구역 기종점 노면 표시 등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학부모·학교·경찰 관계자
[금요저널] 구로구가 추진하고 있는 ‘구로히어로즈 명예의 전당’에 ㈜에이파사드가 제73호로 헌액됐다. ㈜에이파사드는 지난해 12월 구로구장학회에 5000만원을, 올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00만원 등 총 1억원을 기부했다. 이에 구는 지난 9일 구청 창의홀에서
[금요저널] 구로구가 관내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4학년도 학교로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학교로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는 대입 전문 상담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입시 정책 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 등을 제공한다. 앞서 구는
[금요저널] 구로구 가족센터가 주최·주관하는 제5회 상호문화축제가 개최된다. 세계인의 날을 맞아 ‘따뜻한 동행, 변화하는 상호문화도시 구로’를 주제로 내외국인주민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21일 낮 12시부터 5시까지 신도림 오페라하우스와 테크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구는 예산을 편성할 때 주민의 생각과 제안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해당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공모 대상은 생활의 불편 해소를 위한 소규모 주민밀착형 사업 환경 개선, 공원 조성 등 삶의 질
[금요저널] 구로구는 12일 오후 목감천 목감교 하부 벽천분수 주변에서 여름철 풍수해 상황관리 및 신속한 대응체계 유지를 위한 ‘2023년 풍수해 교육 및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문헌일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직원, 지역자율방재단, 주민 등 100
[금요저널] 구로구가 여름철을 앞두고 ‘2023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구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종합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수방대책 폭염대책 안전대책 보건대책 구민생활 편의제고 등 5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먼저 문헌일 구청장을
[금요저널] 가정의 달을 맞아 구로구에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구로구는 희망디딤돌, 남양이앤씨, 삼도통신의 재료 후원과 상호문화서포터즈단의 조리 지원으로 어버이날 기념 식사 대접행사를 열었다. 4일 구로2동 화원경로당 어르신 60여명, 2일에는 오
[금요저널] 구로구가 재난안전시스템을 강화하고 24시간 상시 비상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존에는 평일 주간에 재난주관부서 사무실에서 평일 야간과 공휴일에 구청 종합상황실에서 재난안전상황을 관리해 왔다. 이에 구로구는
[금요저널] 구로구가 지역사회의 돌봄 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한다. 구로구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지난 2년간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돌봄활동가를 양성했다”며 “올해는 돌봄활동가들이 ‘구로형 긴급돌봄지원사업’에 참여해 역량을 펼치고 있다”고 11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