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사랑하는 사람에게 메시지 영상 보내세요” 구로구가 2022년 사랑의 메시지 영상 보내기 이벤트를 펼친다. 구로구 주민이나 직장인이 사랑의 메시지 영상을 찍어 보내면 이달 26일부터 31일까지 구로구 유튜브 채널과 구청 외벽의 미디어캔버스에 송출된다. 영
[금요저널] 구로구가 안양천 족구장에 인조잔디를 조성한다. 구로구는 “주민들의 즐거운 여가생활과 건강 증진을 위해 체육시설 개선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족구장에 인조잔디를 깔고 주변 시설을 정비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고 12일 밝혔다. 안양천 우안 고척
[금요저널] 구로구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8일 오후 2시 구청 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실무분과, 16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150여명이 참석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성과 발표 및 활동 내용을
[금요저널] 구로구가 심폐소생술 교육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구민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구로구는 응급상황 발생 시 누구나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은 학교, 기관, 모임 등
[금요저널] 구로구는 오는 12월 16일까지 2023년 상반기 안심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내년 모집인원은 107개 사업 255명으로 210명을 모집한 올해 상반기에 비해 45명이 늘었다. 서울시는 올해 안심일자리 사업을 전면 개편하면서 시정 기조인
[금요저널] 구로구는 본격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급속충전기 5기 10채널을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2021년 말 기준 3,733대였던 누적 전기차 등록 대수는 지난달까지 4,992대로 늘었다. 올해 들어 11개월 새 33
[금요저널] 구로구 환경공무관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빵을 직접 만들어 눈길을 끈다. 5일 새벽 4시 오류동의 C베이커리에 모인 사람들이 빵 반죽을 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제빵사가 아닌 바로 구로구 환경공무관들. 10명의 환경공무관이 이른 아침부터
[금요저널] 구로구가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나섰다. 구로구는 “주민생활 불편을 초래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쓰레기 무단투기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365 구로환경지킴이’를 활용해 집중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365 구로환경지킴이’는 기존 단속
[금요저널] 구로구가 2일 구로구민회관에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구는 올 한 해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봉사자 간의 화합 분위기를 조성코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자원봉사자와 봉사단체, 후원기업 관계자 등
[금요저널] ‘구로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나라키움 구로 복합관사로 이전하고 이달 1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건물 내 2층에 연면적 720.9㎡ 규모로 조성된 ‘구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는 중증정신질환관리, 아동청소년정신건강관리, 자살예방관리, 정신건강증진 등 지역정
[금요저널] “공가를 공가로 … 빈집의 재탄생” 구로구가 빈집을 철거한 공간에 생활정원을 조성했다. 구로구는 “그동안 방치돼왔던 주택가를 주민 공용 공간으로 바꾸고자 올해 2월 SH공사와 협약을 체결했다”며 “뒤이어 실시설계,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공사를 시행, 최
[금요저널] 구로구가 민주시민교육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구로구는 주민들의 민주시민으로서 지녀야 할 권리와 책임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명사 특강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강의는 다음달 14일 오후 7시 구로구민회관에서 진행된다. 걱정말아요 그대, 어쩌다 어른 등 다수의
[금요저널] 구로구가 이달 15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긴급지원이 필요하거나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기 위해 복지재원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매년 서
[금요저널] 구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심사에서 재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구는 2018년 12월 인증 이후 2025년 12월까지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의 위상을 이어가게 됐다.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은 국민이 많이 방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