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천구는 금천형 밑반찬 지원 바우처 사업 ‘다함께 찬찬찬’ 지원액을 4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다함께 찬찬찬’은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가 밑반찬 가게에서 바우처 카드로 원하는 반찬을 구매할 수 있는 사업이다. 저소득 가정의 건강한 식생활
[금요저널] 금천구는 이달부터 모든 난임부부에게 소득과 상관없이 시술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존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80% 이하의 난임부부였지만, 7월부터는 소득 기준을 폐지해 대상자를 확대했다. 아울러 신선배아 10회, 동결배아 7회, 인공수정 5회 등 시술별
[금요저널] 금천구는 8월 서울시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 시행을 앞두고 7월 17일부터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은 월 5만원 한도 내에서 서울버스 및 서울버스와 연계된 수도권버스의 환승요금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15일 오후 1시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대입 대비 수시박람회를 개최한다. 수시박람회에서는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과의 1대1 상담을 지원한다. 대입 수시지원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참가하는 대학은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매도시 청양군을 방문할 ‘어린이 문화체험단’을 모집한다. ‘어린이 문화체험단’은 자매도시 간 상호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우호를 증진하고자 마련했다. 코로나19 때문에 중단됐던 교류를 4
[금요저널] 금천구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한 각종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구민을 위해 ‘구민안전보험’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구민안전보험은 2019년부터 운영해 온 만 18세 이하 아동 대상 생활안전보험 종료 후 가입대상을 전 구민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운영 기간은 2023년
[금요저널] 금천구는 11월까지 초등학교 1~4학년 약 100명을 대상으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마을 속 영어교실’을 운영한다. 마을 속 영어교실은 ‘2023년 서울시-자치구 교육지원 협력사업’ 중 하나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취약계층 초등학생이 영어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14일까지 해외전시회에 참가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은 중소기업이 세계적 인지도가 높은 해외전시회에 참가비용을 지원해 판매 역량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모집 기업은 금천구에 소재한 정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7일부터 안양천 내 한내파크골프장을 야간에도 운영한다. 안양천 금천교와 철산교 사이에 있는 한내파크골프장은 길이 550m 넓이 17m에 18홀 규모로 조성돼 있다. 주변에 소규모축구장, 물놀이장 등이 있어 지역 주민이 즐겨 찾는 체육시설이다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1일 금천한내 파크골프장에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파크골프협회 신입회원을 대상으로 파크골프장 화장실에 설치돼 있는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교육했다. 아울러 심폐소생술과 야외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한 초기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1일 컴투스가 사회복지법인 혜명 혜명양로원에서 기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은 컴투스 그룹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했다. 컴투스 그룹 임직원 가족은 3팀으로 나누어 조리 및 배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3일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구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 점검 및 구민 간담회에 앞서 민선8기 1주년을 기념하는 직원 정례조례를 실시해 금천구 직원들이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새로이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금요저널] 금천구는 6월 29일 독산보건분소 2층 교육실에서 ‘농아인과 수어로 소통하는 동네방네 고추장 만들기’를 진행했다. 금천구는 서울시 농아인협회 금천지회, 금천구 수어 통역센터와 연계해 교육 참여자에게 수어 동시통역을 지원했다. 이번 교육은 금천구 보건소,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금나래아트홀에서 7월 18일 오후 7시에 비언어 마스크 연극 ‘더 메신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대사 없이 가면과 몸으로 모든 것을 표현하는 ‘비언어’ 형식으로 진행된다. 언어의 한계를 넘어섰다는 평가와 함께 특별성을 인정받아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