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천구는 여름철 재난 취약가구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냉방 물품과 냉방비를 지원했다. 먼저 홀몸 어르신, 저소득가구, 한부모가족 등 재난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계층 400가구에 선풍기를 지원했다. 선풍기는 냉방 용품 선호도 조사를 통해 정해졌다. 지
[금요저널] 금천구는 독산3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가 7월 19일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100가구를 위해 ‘건강충전 삼계탕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독산3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회원 20명은 생닭 구입 및 손질부터 각종 한약재를 넣은 육수 내기, 삼계탕 끓
[금요저널] 금천구는 홀몸 어르신 또는 생활환경이 취약한 어르신 200명에게 반려 식물을 보급한다고 밝혔다. 반려 식물은 3~4종의 공기정화식물로 구성한 모둠 화분이다. 금천구는 어르신의 고독감과 우울감을 낮추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0년부터 보급하고 있다
[금요저널] 금천구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G밸리 기업들과 함께 ‘우수기업 연계 진로체험’을 운영한다. ‘우수기업 연계 진로체험’은 G밸리 소재 우수기업과 협력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 방문해 전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20일부터 ‘제3회 금천패션영화제’의 경쟁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금천패션영화제’는 금천구의 특화산업인 ‘패션산업’을 재조명하고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2021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패션을 주제로 다룬다. 공모 대상은 패
[금요저널] 금천구는 금천미래장학회에 후원하는 기업인 앤츠스튜디오와 춘천옥에 ‘금빛지기’ 현판을 전달했다. 금천구는 올해부터 장학회에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업체에 ‘금빛지기’ 현판을 증정한다. 이를 통해 구민들에게 업체를 홍보하고 지역 내 기부 문화를 확산
[금요저널] 금천구는 ‘금천 동네방네 돌봄SOS서비스를 받고 있는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여름 이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돌봄SOS서비스 이용자 중‘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저소득 등록 장애인,‘노인복지법’에 따른 기초연금 수급자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22일 오후 1시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 진로 축제 ‘너의 진로는’을 개최한다. 금천구가 주최하고 금천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금천구의 대표적인 청소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21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금하마을 물길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독산동 금하마을의 상징인 금하숲길에서 ‘생명의 근원 물길’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행사는 금천구 도시재생 1호 기업 ‘더금하 에너지전환 협동조합’ 주관으로 진행한다
[금요저널] 실력파 밴드 ‘솔루션스’와 신인 밴드 ‘터치드’의 라이브 공연이 금천구를 찾아온다.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은 8월 23일 오후 7시 30분 금나래아트홀에서 밴드 ‘솔루션스(THE SOLUTIONS)’와 ‘터치드(TOUCHED)’의 라이브 콘서트 ‘
[금요저널]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에도 지역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금천미래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금천구는 7월 13일 금천미래인재육성 범구민추진위원회에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금천미래인재육성 범구민추진위원회는 지역교육 발전과 금천미래장
[금요저널] 금천구는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 냉장고 온도계와 유리문 손잡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무인 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무인 판매업소 중 아이스크림 판매점은 영업 신고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11일 금나래아트홀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2023년 청렴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예년과 달리 청렴 강의 위주의 정형화된 방식에서 벗어나 판소리와 샌드아트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청렴 콘서
[금요저널] “도와줘, 아파” 지난 5월 18일 오전 7시경 시흥동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이 갑작스러운 편마비 증세로 고통에 시달리던 중 인공지능 스피커를 향해 외친 말이다. 관제센터에서는 위급상황을 인지하고 119에 전달해 어르신을 신속히 병원에 이송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