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천구는 4월 20일 ‘금천 도시농업체험장 공공용 텃밭’을 개장했다. 금천구는 지난 2019년부터 광명시 하안동 332일대에 도시농업체험장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교육·나눔·치유를 통한 도시농업 복합체험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공공용 텃밭, 캠핑체험장 등을 운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만천명월예술인家’에서 ‘금천구 예술인을 위한 종합소득세 일대일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는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5월을 앞두고 지역 예술인이 세무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소득 활동을 하는
[금요저널] 금천구는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독산1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독산1동 보건지소’ 운영에 대한 보건의료서비스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역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건의료서비스 요구도를 파악해 새로 설립하는 독산1동 보건지소를 운영하는 데
[금요저널] 금천구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 등을 위한 ‘전동보장구 보험’을 가입해 이용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동권을 보장한다.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는 도로교통법상 ‘자동차’가 아닌 ‘보행자’에 해당해 인도로 운행해야 하지만, 이로 인해 사고
[금요저널] 금천구는 5월 3일 가정의달을 맞아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은 서울사랑상품권의 하나로 금천구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형 상품권이다. 2020년부터 발행하기 시작해 명절 등
[금요저널] 금천구는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금천구 대표 축제인 ‘2023 금천하모니축제’를 금천구청 앞과 안양천 일대에서 개최한다. 개막행사는 5월 13일 오후 7시 30분에 구청 앞 중앙무대에서 펼쳐진다. 팬데믹을 지나 지난해 재개한 ‘금천하모니축제’는 1만여
[금요저널] 금천구는 독산보건분소에서 4월부터 11월까지 발달장애인을 위한 ‘거북이 운동 교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거북이 운동 교실은 작업치료사와 물리치료사가 신청기관에 방문해 4주간 주 1회 1시간 30분씩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구기 운동을 통한 근력
[금요저널] 금천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민선8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해 1월부터 전국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실천본부는 공약 이행 완료,
[금요저널] 금천구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역사·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 역사·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6학년 및 중학생들에게 금천 순이의 집을 탐방하면서 구로공단의 역사와 금천G밸리의 발전사를 이해하고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하
[금요저널] 금천구는 4월 15일 오전 10시 금천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8대 금천구 청소년의회’ 개원식을 개최했다. ‘금천구 청소년의회’는 2016년 첫 개원 이후로 올해 8대째를 맞는 금천구의 청소년 정책 참여를 위한 특화 사업이다. 청소년의원들은 5월부터 11월
[금요저널] 금천구는 민·관 협업을 통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옥외광고물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금천구는 4월 14일 서울특별시 옥외광고협회 금천구지부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을 통해 안전점검 대상을 늘리고 점검 시기, 방법 등을 조정해 태풍, 강풍
[금요저널] 금천구는 ‘노인일자리가 곧 복지다’라는 다짐으로 올해 총 3,375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먼저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3,284명의 어르신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노인인구 대비
[금요저널] 금천구는 4월 21일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기술창업 기초이해’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프랜차이즈, 카페, 식당을 제외한 ‘기술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 아이디어가 있는 중장년층의 기술창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
[금요저널] 금천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소기업의 활력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신규인력을 채용한 소상공인 사업주에게 지원금 300만원을 지급하고 근로자의 고용이 유지될 수 있도록 무급휴직 근로자들에게는 최대 15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