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천구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사업’ 신규대상자 발굴을 추진한다. 금천구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금요저널] 금천구는 2월 27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11,459,000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진 피해가 심각한 튀르키예의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를 위해 금천구청, 금천구 시설관리공단, 금천문화재단
[금요저널] 금천구는 금동초교와 관악 벽산타운 아파트 5, 6단지를 잇는 수직형 엘리베이터와 보도교 설치를 완료하고 2월 27일 개통식을 개최했다. 시흥2동의 관악 벽산타운 아파트 5단지와 6단지는 주거지역이 산비탈에 조성된 탓에 주민들이 이동에 불편을 겪어왔다. 주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3월 1일부터 31일까지 금나래갤러리에서 금천의 역사를 한 자리에서 만나는 특별전시 ‘금천 다시, 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995년 3월 구로구에서 분구한 금천구의 생일을 기념해 열린다. ‘아카이빙’이라는 큰 틀 안에서 서울
[금요저널] 금천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식품 관련 업소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식품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식품진흥기금으로 융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융자 규모는 총 1억 5천만원이며 자금 소진 시까지 수시로 운영한다. 지원대상은 금천구에서 영업 허가를 받은 식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금나래아트홀에서 창작뮤지컬 ‘나를 닮은 여름에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의 진짜 메시지를 담고 더 나아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뮤지컬을 만들자는 취지로 제작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중장기창작지원사업 뮤지
[금요저널] 금천구는 사람과 길고양이가 공존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및 돌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이란 길고양이를 안전한 방법으로 포획해서 중성화 수술한 후 제자리에 방사해 번식기 공격성 감소, 발정기에 발생하
[금요저널] 금천구는 10개 동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총회에 상정할 자치계획 수립에 앞서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올해 6월에 개최 예정인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가 수립한 자치계획을 동 단위 마을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금요저널] 금천구는 3월 8일까지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은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에 놓인 청소년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2월 22일 서울 서남권 일대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G밸리산업박물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천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금천구와 구로구 등 G밸리 일대의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공동사업을 추진해 서울 서남권
[금요저널] 금천구는 탄소제로 도시 조성을 위해 3월 3일까지 ‘2023 탄소중립 생활실천 공모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탄소중립’이란 인간의 활동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남은 온실가스는 다시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금나래아트홀에서 관객 참여형 창작 뮤지컬 ‘차차차원이 다다른 차원’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LG아트센터와 공연예술단체 ‘코끼리들이 웃는다’가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가장 큰 특징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관객
[금요저널] 금천구는 2월 20일 오후 2시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 노사발전재단 서울지사와 지역 일자리 창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 및 직무특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중장년 취업
[금요저널] 금천구는 2월 20일 난방비의 급격한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1,300가구에 가구당 난방비 10만원을 구비로 특별지원했다. 이번에 지원한 취약계층은 서울시 난방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됐던 차상위계층, 서울형기초, 법정 한부모 가정 1,300가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