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대문구는 11일 동대문경찰서 동부교육지원청, 경희대학교병원, 동대문구약사회와 마약류 등 오남용 예방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대문구와 4개 기관이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 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마약류·유해약물 오남용 예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11일 동대문경찰서 동부교육지원청, 경희대학교병원, 동대문구약사회와 마약류 등 오남용 예방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대문구와 4개 기관이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 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마약류·유해약물 오남용 예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지난 9일 ‘제1회 동대문구 드론 레이싱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동대문구가 주최하고 백석대학교, 대한드론스포츠협동조합, FPV DRONE KOREA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직접 드론을 조종해 정해진 미션구역을 가장 빠르게 수
[금요저널] 동대문문화재단은 오는 9월 12일부터 12월 6일까지 선농단역사문화관 전시공간에서 ‘이달의 작가 전시 공모전’에 최종 선정된 3명의 작가의 전시를 개최한다. ‘이달의 작가 전시 공모전’은 선농단역사문화관 활성화와 관내 예술인의 예술성 발현을 위해 지난 8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한빛로와 약령시로 일대 보도정비 공사를 시행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인 한빛로와 약령시로 일대는 보도블록이 낡고 파손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포장상태가 불량한 보도로 인해 보행자의 안전사고가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니어파운데이션과 9월 8일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니어’는 차세대 블록체인 운영체제 서비스 제공으로 웹3 생태계 확장을 주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본사 외 유럽, 아프리카 등 10여 개 허브를 운영하고 있으며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지난 9월 5일과 6일 이틀간 공동주택 에너지 절약 시범사업인 ‘에너지 브런치 교육’에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참여했다. 내일신문사 주관으로 개최된 ‘에너지 브런치 교육’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평범하고 소박한 일반 주민의 참여를 통해 전기, 가스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개최한 ‘2023 동대문구 복지박람회’가 지난 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제24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동대문구의 복지서비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는 관내 민·관 협력기구인 동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모든 산모에게 출생아 1인당 100만원 상당의 산후조리경비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산모의 육체적·정신적 피로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함께 추진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소득 기준 없이 2023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관내 300㎡ 미만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음식점 이동식 경사로 지원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동 사업은 식품접객환경을 개선하고 장애인, 노약자 등 보행약자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30개 업소에 지원할 계획이며 고정식 경사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지역자율방재단 신규회원을 9월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모집으로 의료·인명구조·중장비·사회복지 등 전문자격을 보유한 회원을 중점적으로 모집해 재난 발생 시 자율방재단이 전문적인 방재 임무를 수행하고 재난상황에 대비해 실질적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관내 장애인 100명에게 집에서도 스스로 운동할 수 있는 ‘재활키트 배부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재활키트 배부 사업’은 장애인들이 가정에서도 손쉽게 재활운동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해 주체적
[금요저널] 동대문문화재단은 오는 9월 25일 서울시립대학교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 ‘우리동네 음악회’를 개최한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국내의 대표적인 관현악단으로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 후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오스모 벤스케가 취임했으며 2024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9월 4일 오후 1시 30분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서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를 주제로 지역사회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