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오는 7월 31일부터 12월 말까지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도시 발전에 기여하고자 빈집 정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방치된 빈집은 주변 미관을 해치고 우범지대 발생으로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등 인근 주민의 주거환경을 악화시키는 사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안으로 위기에 처한 취약가구 지원에 나선다. 구는 올해 상반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및 민관협력을 통해 6,292가구를 발굴한 뒤 공적서비스 632건, 민간서비스 2,159건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27일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실시한‘제13회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하는 동 대회는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의 공약과
[금요저널] 동대문문화재단에서 운영 중인 휘경행복도서관이 오는 8·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우리 동네 예술 배움 – 우리 민화 속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휘경행복도서관은 예술 특성화 도서관으로서 매월 ‘문화가 있는 날’ 에는 ‘우리 동네 예술 배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26일 돌봄사각지대 없는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돌봄SOS센터 협약 기간이 만료된 7개 서비스 제공기관 중 기관 재평가를 통해 총 5개 기관을 선정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재협약 기관은 일시재가 서비스 제공기관 바드림노인복지센터 사랑나눔노
[금요저널] 동대문문화재단과 서울역사박물관은 지난 26일 선농단역사문화관에서 지역의 역사문화 프로그램 활성화와 문화 저변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대문문화재단은 2018년도에 설립된 동대문구의 출연기관으로 지역의 문화가치를 구민과 나누기 위해 다양한 지역예술
[금요저널]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26일 지역사회 기부 문화 촉진 및 지자체 상생을 위해 ‘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에 의해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7월 28일 유가족의 건강한 애도 과정을 지원하고 일상생활 회복을 돕기 위한 자조모임 ‘희망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가족 자조모임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서 운영하는 유족들을 위한 애도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사회성 향상 훈련 기법을 활용해
[금요저널]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집중호우를 대비해 관내 수방시설물 및 수해취약지역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전국에서 침수 피해가 이어지고 있어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수해 관련 종합 점검에 나선 것이다. 이 구청장은 먼저 제기1빗물펌프장을 방문해 시설 및 가동상태
[금요저널] 답십리2동 현대시장 상인회에서 주관하고 답십리2동 희망복지위원회에서 후원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행사’가 25일 답십리현대시장 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답십리2동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어르신 300여명에게 여름철 보양식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상반기에 이어 올 하반기에도 현장형 일자리 상담 서비스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정보 부족 등으로 동대문구 일자리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 하반기는 8월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에서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동대문구 소속 현업 업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업 업무 종사자 현장 안전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총 9회로 진행되며 안전재난과 중대재해예방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21일 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구청장 주재로 각 국·소장, 사업 추진 19개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대문구 탄소중립 기본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대책 세부사업 이행 평가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동대문구가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에치와이 강북지점과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 등 고독사 위험이 있는 1,061가구를 대상으로 ‘건강음료 지원사업’을 8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사회구조의 급격한 변화로 개인의 고립 및 단절이 심화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