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전국 최초로 다자녀 양육 가구 대상으로 재산세를 전액 감면한다. 구는 다자녀 가구의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본 정책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면 제도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구세 감면 조례’
[금요저널] 동작구가 경력 단절 치과위생사의 재취업과 관내 치과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두 팔을 걷었다. 구는 두 차례에 걸쳐 총 세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치과위생사 재취업 사업’ 시행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10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동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상습 정체 구간 해소와 미래 교통수요 대응을 위해 주요 간선도로 확장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확장 대상은 △서달로와 △성대로 구간이다. 왕복 1~2차로인 해당 구간은 오래전부터 출퇴근 시간대 정체로 인해 도로 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금요저널] 동작구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관내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무료 사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홀로서기에 나선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구는 지난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ABF콘텐
[금요저널] 동작구가 일상생활 속 위험 요인을 상시 감시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운영 중인 ‘365 안심동작 구민감시단’의 활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365 구민감시단’은 지난해 서울시 최초로 출범한 주민 주도형 안전 네트워크 조직이다. 현재 8개 분야에 437명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 5일 개청 45주년을 맞아 새 출발을 알리는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하고 구민과 미래 비전 및 도약의 의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400여
[금요저널] 동작구가 청년 주간을 맞아 오는 19일 오전 10시, 구청 신청사 1층 일대에서 ‘2025 빵도동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청년들의 제안으로 기획된 이번 축제에는 상도동을 비롯한 관내 유명 베이커리 16곳이 참여해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이날 축
[금요저널] 동작구가 청년 세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올해 최초로 시행한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지원사업’을 하반기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19~39세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1인 가구와 신혼부부에게 월세 임차료 등을 실비로 지원한다. 특히
[금요저널] 동작구가 다양한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끽할 수 있는 대규모 특화 축제 ‘동작 문화예술 페스타’를 오는 20~21일 이틀간 노량진 축구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20일에는 영화, 책, K-푸드가 어우러져 도심 속 힐링 시간을 선사한다. 올해로 3회
[금요저널] 동작구가 구민들에게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체험형 미디어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신청사 지하 1층에 ‘동작 오픈스튜디오’를 조성했다고 3일 밝혔다. 오픈스튜디오는 총 38.84㎡ 규모로 방송 등 영상 제작에 필요한 전문촬영 장비와 조명 등을 모두 갖췄으며
[금요저널] 동작구의 27년간 지역 숙원이던 ‘흑석고등학교’ 개교가 완성의 궤도에 올라섰다. 구에 따르면 지난 8월, 서울시교육청 교명제정심의위원회 심의에서 ‘흑석고등학교’로 교명이 결정됐다. 이에 따라 9월 17일까지 ‘공립학교 설치 조례’ 개정을 위한 입법예고가
[금요저널] 동작구가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오는 13일 구청 신청사에서 ‘2025 동작복지희망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는 동작처럼”을 캐치프레이즈로 구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 사회복지기관 간에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동작구가 신청사 이전과 개청 4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11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특별사진전 ‘동작, 지나온 시간을 톺아보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톺아보다’는 ‘샅샅이 더듬어 살펴본다’는 뜻으로 구는 구민과 함께 동작의 과거를 차분히 돌아보고
[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는 9월 23일과 24일 오후 2시, 신청사 4층 대강당에서 ‘인문학의 눈’을 주제로 공개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작구형 평생학습 브랜드인 ‘동작구민대학’에서 주관하는 이번 특강은 고전과 역사적 시각을 바탕으로 구민들에게 깊이 있는 인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