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청장 이승로가 간송민술문화재단과 함께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3년 생생문화재 사업 - 간송 컬렉션 시리즈’를 운영한다. 간송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신윤복 필 풍속도 화첩’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윤복 필 풍속도 화첩
[금요저널] 성북구가 ‘2023 성북구 느린학습자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느린학습자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에서 강사양성 시스템을 구축해 전문 인력풀을 운영하고자 함이다. ‘느린학습자란’ 지적장애는 아니지만 지능발달 정도 지수가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장위2동 자원봉사캠프가 지난 2일 가정의 달을 맞아 마음돌봄 어르신 30여 가구에 방문해 손뜨개로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준비한 떡과 롤케이크를 함께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해 훈훈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위해 자원봉사캠
[금요저널] 성북구가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일 ‘2023년 성북구 학부모 급식모니터단‘ 17명을 위촉했다. 2013년부터 구성·운영되어 온 성북구 학부모 급식모니터단은 학교급식에 들어가는 식재료 공급업체의 현장점검에 학부모가 직접 참여해 식재료 보관
[금요저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성북구 정릉2동에서는 소상공인 중심으로 특별한 지역사회 나눔이 펼쳐지고 있다. ‘이삭토스트 정릉점’은 지난달 말 정릉2동주민센터로 연락해 어린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정릉2동
[금요저널] 성북구가 운영하고 있는 ‘서울형 건강증진학교’가 교육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형 건강증진학교’는 2023년 서울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구 매칭사업이다. 성북구보건소에서 운영하며 서울 청덕초등학교가 참여해 올해 연말까지 아침체조, 아침건강간
[금요저널] 한양도성의 최고의 구간으로 손꼽히는 서울 성북구 성북동 구간을 더욱 제대로 감상하게 됐다. 서울 성북구가 ‘성북역사문화공원’ 조성을 마무리하고 개방했기 때문이다. 성북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한 성북동쉼터~성북역사문화센터 사이 일대는 한양도성 백악구간의 시작점이
[금요저널] 성북구가 4월 28일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성북천 걷기행사를 진행했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를 위해 만 3~5세 유아와 10여 개소 어린이집 교사, 학부모 등 300여명이 성북천 분수마루에 모였다.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과 해맑은 아이들의
[금요저널] 성북구가 지난 4월 29일 ‘2023년 안녕가족봉사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발대식에는 총 22가족 60여명이 참석, 봉사단 오리엔테이션과 가족봉사 워크숍이 진행됐다. 안녕가족봉사단은 가족 단위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장애인체육회가 5월 1일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우수선수 육성을 위한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올해 협약을 통해 선정된 장애인 선수는 2023년 성북구장애인체육회 우수체육인으로 위촉되고 훈련보조비를 지원받는다. 전국체육대회 입상 경
[금요저널] 성북구치매안심센터가 구와 ‘치매교통 기억친구’ 업무협약을 체결한 관내 택시업체인 대왕기업, 성진운수, 을지운수에 치매검진 홍보 시트백 커버 300세트를 전달했다. 성북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4일 전달식을 통해 택시 내부에 치매 조기검진 홍보 시트백 커버를
[금요저널] 지난 20일 성북구가 운영하는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에서 ‘성북 마을미디어 콘텐츠 제작 워크숍’을 개최했다. 성북구의 마을미디어 콘텐츠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 2022년 ‘성북마을TV 콘텐츠 제작단’ 사업에 참여한 제작팀 대표 20여명이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재난상황에 대한 초동대처 능력을 강화하고자 27일에 ‘불시응소 훈련’을 실시했다. 실전 대응능력 확보를 위해 훈련일시, 재난상황 등 훈련정보에 대한 사전예고 없이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재난발생시 신속한 재난관리 체계를 가동하는 것에 중점을
[금요저널] 지난 24일 성북구 삼선동자원봉사캠프가 어르신과 함께하는 고추장 담그기 체험으로 ‘내곁에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했다. 삼선동자원봉사캠프 활동가들은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함께 고추장을 담그며 안부를 확인하고 서로 소통했다. 만들어진 고추장은 지역 내 한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