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2022 성북구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담당자 워크숍’을 진행했다. 29일 경기도 가평의 좋은아침연수원에서 진행한 이번 워크숍에는 성북구 20개 동 동협의체 위원장과 담당자 40명이 함께했다. 워크숍은 동협의체 역할 정립을 위한 역
[금요저널] 성북구가 그간 코로나19로 중단했던 ‘토요힐링숲 걷기운동교실’을 재개, 11월까지 운영한다. 걷기운동교실은 북한산, 개운산, 월곡산 둘레길 세 곳에서 진행되며 바르게 걷기,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체험 등으로 구성돼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전신스트레칭,
[금요저널] 성북구가 2022년 하반기 도전숙 입주자 29세대를 모집한다. 도전숙은 1인창조기업인이 주거공간과 사무공간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직주혼합형 공공임대주택이다. ‘도전하는 사람들의 숙소’라는 뜻으로 서울시, 서울주택공사, 서울지방중소기업청과 성북구가 협약
[금요저널] 성북구가 주민 제안으로 시작한 ‘장위동 걷고 싶은 건강 계단 환경개선 사업’을 이달 1일 완료했다. 2016년에 조성된 ‘장위동 걷고 싶은 건강계단’ 내 낡은 시설물을 손보고 포토존도 설치했다. 당시 사업을 제안한 장위2동 주민의 바램은 “건강계단의 노후
[금요저널]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이 5일 성북구청 미래기획실에서 제11호 태풍 ‘힌남노’와 관련해 긴급재난안전 대책회의를 주재하며 재해대책부서별 대처사항과 향후계획 등을 점검하고 대응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회의는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도시안전과, 치수과,
[금요저널] 봉제업 직접지 서울 성북구 패션봉제 공동브랜드 ‘URZ’에서 ‘New Classic’을 주제로 2022년 가을/겨울 기획전을 선보인다. ‘URZ’는 ‘Unique Reality Zone’의 약자로 성북구 지역 대표 산업인 의류제조업을 활성화하고자 패션제조
[금요저널] ‘역사문화도시’ 성북구가 지역 내 다양한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성북, 지붕 없는 박물관’을 발간했다. 성북구가 발간한 ‘성북, 지붕 없는 박물관’ 표지. 200개가 넘는 성북의 문화유산을 소개한다. 구 관계자는 “지난 1997년 성북문화원에서 ‘성북의 문
[금요저널] 성북구가 새로 지정된 ‘골목형상점가’ 3개소에 ‘골목형상점가 지정서’를 전달했다. 이제 관내 총 5개소에 ‘골목형상점가’가 생겼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천 제곱미터 이내 면적에 30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상인조직의
[금요저널] 성북구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관내 6개 전통시장, 돈암시장, 돌곶이시장, 장위전통시장, 정릉시장, 정릉아리랑시장)에서 ‘2022 전통시장 추석 명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명절 준비에 한창인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코로나19 장기화와 3高로 위기에 봉착한 관내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186억원 규모의 ‘저금리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융자 지원은 성북구 7억 5천,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이 각 4억씩을 공동으로 출연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특별보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1일 '성북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 성북사랑상품권은 올해 초 설 명절 전 180억원 규모로 한 차례 발행된 바 있다. 이번 2차 발행은 추석을 앞두고 100억원
[금요저널] 성북구 장위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22일 행복한 장위3동 마을 만들기를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행복한 장위3동 마을 만들기 캠페인’은 장위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코로나와 경기침체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와 성북문화도시센터가 제4차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2022 성북구 문화도시 행정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 29일 성북구청에서 진행한 회의에서는 신상철 부구청장을 중심으로 성북구청 17개 부서장과 강성봉 성북문화도시 민간센터장 등 20여명이
[금요저널] 성북구가 지난 27일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제13회 성북 아리랑 동요제를 개최했다. 이번 동요제에는 42팀이 참가 신청을 했고 9일 예선전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7개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펼쳐 보였다.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